이 교장님, 레코드용 카본 브러쉬 사시지 마세요.ㅋ

제가 12기 졸업식 날 선물 드리려고 샀어요. (현재 구매 신청만 했고, 곧 배송될 겁니다. 주말에 가져다 드리면 될 듯합니다.) 가격도 헐한 거라서요.ㅋ 가격 대 성능비가 좋은 레코드판을 누르는 스태빌라이저(weight) 도 하나 샀어요. 오디오 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라고…ㅋ

영월 솔밭 오토캠핑 & 라이딩 & 등산.

 ‘오토캠핑겸 라이딩’ 목적지 영월 솔밭 오토 캠핑장.    연휴라 교통체증을 염려해 목욜 일찌감치 떠난다.    치악휴게소에서 김 소장님과 이 박사님과 합류해 같이 간다.     모처럼 볼륨을 풀로 맘껏 올려본다. 쿵짝쿵짝~~ ^o^~~♬ ♪    목욜 일찌감치 캠프장에 도착했는데도 개울가 쪽은 벌써 꽉 차있어, 마지막 남은 곳을 비집고 들어가 텐트와 타프를 친다. 후에 철수할 땐 차를 빼기도 어려울 정도로 […]

명품 후기와는 비교 할 수 없는 12기 3주차 즈질 후기

앞으로 산에 가면 송전탑만 눈에 보일 듯 합니다. 심지어 송전탑은 왜 세운거야. 전기 쓰지 마세요라고 울부짖고 싶은 심정도^^ 아이고 엉덩이, 허벅지, 어깨, 허리야 온 몸이 비명을 질러대지만 지기 싫어서라며 페이스를 맞춰 올라갔어요 저도 몰랐던 제 안의 숨겨진 ‘오기’가 발동하더군요. 왜 오르고 올라도 송전탑이 안 나와요?? 저는 헥헥 거리고 올라가는데 다른 분들은 아주 여유있게 슉슉 올라가시더군요. […]

[후기] R# MTB 삼척 고적대 순환

여기를 클릭하면 트랙로그와 맵데이터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웹 사진갤러리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라이딩맵(여기를 클릭하면 고해상도 이미지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녹색라인 시계방향이 라이딩한 코스) – 고도추이 “고적대 (해발 1,353.9m)” “동해시, 삼척시, 정선군의 분수령을 이루는 산으로 기암절벽이 대를 이루어 신라 고승 의상대사가 수행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동쪽으로 뻗혀진 청옥산, 두타산이 아울러 해동삼봉이라 일컬어지며, 신선이 산다는 […]

[후기] 알샵 12기 3주차 라이딩(송전탑)

오늘은 12기분들 유격코스인 송전탑을 오르는 날이다. 벌써 3주차다 다음 주면 졸업이니 참 짧은 시간인거 같다 앞으로 정기라이딩에 자연스럽게 합류 할 수 있도록 4주차에는 많은 선배기수분들의 참여를 기대해 본다 지난 주 처럼 날씨가 더우면 체력적인 부담이 크겠지만 다행히 날씨가 흐리다 알샵에 도착하니 8시 45분이 되었다. 내가 제일 꼴찌다 반가운 두 분이 반긴다 김춘영 선생님과 이민규 목사님 […]

12기 졸업과 홈 커밍 데이

12기 후배 3분이 3주차 송전탑 순례도 무사히 마치고 이제 돌아오는 주 말엔 졸업 라이딩을 합니다. 해서 이번 돌아오는 주 말엔 빡조 알샵 정기라이딩도 오토 캠핑도 자제해주시고 후배들 졸업을 축하해주는 라이딩이 되도록 많은 참여 바랍니다. 아울러 요즘 조금씩 숙달시킨 바비큐로 졸업파뤼를 할 예정입니다. 알샵 주위에 심은 야채들이 이제 탐스럽게 자라서 식욕을 돋구고 있고 오랫만에 참석하신 설반(설악산 […]

[사진] 05/22(토) 제12기 R# MTB School 3주차 훈련

마의 4,5번 송전탑을 오르는 스케줄이 예정되어 있던 제12기 R# MTB School 3주차 훈련, 그걸 어제 끝냈습니다. – 트위터에 올린 관련 글. – 가짜 초짜(-_-)인 12기의 철녀 조혜연 양이 5번 송전탑에 올라 환호하는 모습입니다.ㅋ – 자전거를 든 모습조차 가뿐해 뵈는 12기의 한학규 씨입니다. – 진짜 학생(^^)인 12기 양정윤 교수님도 2번 송전탑을 오르셨습니다.^^ 아래는 제 홈 페이지의 […]

대관령 업힐 50분 초반에 끊는 아저씨

대관령 업힐을 50분 초반에 끊는 아저씨 라면~ 저한테는 아무래도 이박사님이 가장 가까운 존재 임이 분명 한데…. 어쩌다 보니 그런분을 또 한분 사귀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저를 언더 50의 세계로 이끌어주시겠다고 강력하게 교육까지 시켜 주신다고 합니다. ㅎ~ 이게 뭔소린가 싶으신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설명 덧 붙입니다. 내가 사는 천X리 에는~ (보안상 X처리 함 ㅋㅎㅎㅎ) 도로위에 차도 뜸해서 […]

삽질한 이야기 ㅠㅠ

목요일 밤, 선생님께서 쓰신 연극을 대학로에서 공연하고 있어서 함께 공연장에 갔습니다. 연극열전이 3년간 기부를 하기로 한 날이기도 해서 여러 선생님들하고 간 자리. 공연 보는 동안 당연히 휴대전화는 꺼져 있었고 1박2일 라이딩도 물건너 간데다 저는 작년 8월 이후 차를 없애서 어차피 자전거는 못타겠네 생각. 공연 끝나고 전화기 켜니 당일로 변경했다고 네시까지 오라는 배사부님 문자. 콜 날려주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