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주차 훈련에 나서는 혜연이의 비밀병기는???

이렇게 미리 뽀록을 내니, 이로써 비밀병기가 아닌 게 되어 버리는 것이기는 하지만…ㅋ 어제 팀 바플의 목요 라이딩에 혜연이가 끌고 나온 자전거를 보여드리려 합니다. 이게 아주 만만찮은 것이더군요. 혜연이가 파산하는 건 시간 문제.-_- – 거의 쇼킹 핑크색 수준의 스페셜라이즈드 에픽(Epic) 리미티드 에디션(풀샥)을 끌고 나온 조혜연.(이게 한국에 5대 수입된 것 중 하나라고…) 그간 하드 테일을 탔었는데, 3주차 […]

양평 MTB랠리 접수 28일까지 연장!

새로운 공지사항과 함께 접수가 28일까지 연장되어 이제 알샵도 신청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빅 이벤트 : 가장 많이 참가하는 동호회원 숫자에 의해 1등 50만 2등 40만 3등 30만 4등 20만 5등 10만원의 다수 참가상이 주어집니다. 게다가 각 부문 완주자에겐 작년 280랠리 완주하신 예당도예 주인장인 알샵의 은영온냐가 제작하는 멋진 도자기 사발에 완주기념 문구가 인쇄되고 이것으로 완주 후에 […]

토요 번개 – 분당 문형산 임도 및 싱글 라이딩

빡조 및 짐승조들은 배사부님 정기라이딩에 참석할테고. 토욜 하루만 부담없이 라이딩하고 싶어하는 휴먼조들을 위해 수도권 인근에서 토요 번개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라이딩장소: 분당 문형산 임도 및 싱글 모이는 시간과 장소: 5월 22일 토욜 9시 반 율동공원 주차장 라이딩 코스는 아이고님이 올려주신 후기인 ‘분당 문형산 토요라이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간에 매식을 할 예정이니 물과 간식, 식대만 준비해오시면 됩니다. 오실분들은 […]

[공지] 강원도 삼척, 하이원일대 1박2일 라이딩

사는게 바빠서 이제야 공지를 올립니다. 2007년 7월말.. 서늘한 강원도 고원라이딩을 그리며.. 가보고 싶었던 삼척 청옥산, 고적대임도와 사북 함백산 임도입니다. 고적대는 약 60여키로의 길로 수정하여 라이딩할 예정이고, 함백산임도는 44여키로의 표고차 7백미터를 오르락 내리락 할 예정입니다. 금년 280랠리 코스와 겹치는 코스구요.. 생각 있으신 분은 맛배기만 하십시오.. 해발 1천미터 강원도 근육질 고원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 카풀장소 […]

이봉우 교장님이 흥미를 갖고 계신 물건 하나^^

지난 주에 R#에 갔을 때 제가 소개를 해서 오디오파일로서의 이 교장님이 흥미를 가지게 되신 물건 하나가 있습니다. 요즘 R# 교장님께서 오랜만에 생의 즐거움을 새롭게 만끽하고 계신 걸 아실 겁니다. R# 한 편에 놓인 오디오 랙과 그 위의 매킨토시 인티를 비롯한 여러 오디오 컴포넌트들, 그리고 셀레스쳔 스피커. 특히 오랜 오디오파일인 교장님은 전에 사용하시던 턴테이블과 레코드판을 안 […]

안부인사 전합니다.

최근 심한 여름감기에 걸렸습니다. (개도 안 걸린다는 것을….ㅠㅠ) 주말부터 지금까지 완전 맛이 갔네요. 자출은 커녕 걷는 것도 노인네모드입니다. 지하철 승강장에서는 그 뭐시냐, 슬라이딩 도언지 뭔지 거기에 쪽팔림을 무릅쓰고 찰싹 달라붙어 기대있을 정돕니다. 맘 같아선 주저 앉아있고픕니다. 벌써 스쿨도 2주차가 지났는데 봄이 되고 한번도 산에 못가서 안타깝습니다. 다시 나가면 저질체력이 무엇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저 뒤에서 모시는 분은 […]

두 분이 알샵 라이딩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다고 메일로 요청한 것이…

이봉우 교장 선생님, 제가 쓴 글을 보고, 이번주 토요일(5월 22일)의 알샵MTB스쿨 제3주차 라이딩의 옵저버(또는 게스트)로 전에 인라이너였고, 지금은 자전거를 타는 성민수, 황병준 두 분이 참가하고 싶다는 (물론 다른 분들의 라이딩에 방해를 드리는 일은 없겠다고…)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알샵 라이딩의 분위기가 너무나도 좋아서 그걸 옆에서 호흡해 보고 싶다는 얘기였습니다. 오도록 해도 될까요?

[후기] R# MTB 충남 아산 광덕산 순환

여기를 클릭하면 트랙로그와 맵데이터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웹 사진갤러리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라이딩맵(여기를 클릭하면 고해상도 이미지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 고도추이 2006년 광덕산 라이딩을 했다. 그때 시합전 코스를 사전답사하고.. 아산 충무공배 시합이 있었다.. 허리가 끊어질 듯한 강당골 업힐과 광덕리업힐은 아직도 고통의 기억으로 남아 있다. 4년이 지난 지금 코스에 대한 설레임과 함께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