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이 알샵 라이딩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다고 메일로 요청한 것이…

이봉우 교장 선생님,

제가 쓴 글을 보고, 이번주 토요일(5월 22일)의 알샵MTB스쿨 제3주차 라이딩의 옵저버(또는 게스트)로 전에 인라이너였고, 지금은 자전거를 타는 성민수, 황병준 두 분이 참가하고 싶다는 (물론 다른 분들의 라이딩에 방해를 드리는 일은 없겠다고…)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알샵 라이딩의 분위기가 너무나도 좋아서 그걸 옆에서 호흡해 보고 싶다는 얘기였습니다.

오도록 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