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업힐 50분 초반에 끊는 아저씨

대관령 업힐을 50분 초반에 끊는 아저씨 라면~ 저한테는 아무래도 이박사님이 가장 가까운 존재 임이 분명 한데…. 어쩌다 보니 그런분을 또 한분 사귀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저를 언더 50의 세계로 이끌어주시겠다고 강력하게 교육까지 시켜 주신다고 합니다. ㅎ~ 이게 뭔소린가 싶으신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설명 덧 붙입니다. 내가 사는 천X리 에는~ (보안상 X처리 함 ㅋㅎㅎㅎ) 도로위에 차도 뜸해서 […]

삽질한 이야기 ㅠㅠ

목요일 밤, 선생님께서 쓰신 연극을 대학로에서 공연하고 있어서 함께 공연장에 갔습니다. 연극열전이 3년간 기부를 하기로 한 날이기도 해서 여러 선생님들하고 간 자리. 공연 보는 동안 당연히 휴대전화는 꺼져 있었고 1박2일 라이딩도 물건너 간데다 저는 작년 8월 이후 차를 없애서 어차피 자전거는 못타겠네 생각. 공연 끝나고 전화기 켜니 당일로 변경했다고 네시까지 오라는 배사부님 문자. 콜 날려주시고. […]

제3주차 훈련에 나서는 혜연이의 비밀병기는???

이렇게 미리 뽀록을 내니, 이로써 비밀병기가 아닌 게 되어 버리는 것이기는 하지만…ㅋ 어제 팀 바플의 목요 라이딩에 혜연이가 끌고 나온 자전거를 보여드리려 합니다. 이게 아주 만만찮은 것이더군요. 혜연이가 파산하는 건 시간 문제.-_- – 거의 쇼킹 핑크색 수준의 스페셜라이즈드 에픽(Epic) 리미티드 에디션(풀샥)을 끌고 나온 조혜연.(이게 한국에 5대 수입된 것 중 하나라고…) 그간 하드 테일을 탔었는데, 3주차 […]

양평 MTB랠리 접수 28일까지 연장!

새로운 공지사항과 함께 접수가 28일까지 연장되어 이제 알샵도 신청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빅 이벤트 : 가장 많이 참가하는 동호회원 숫자에 의해 1등 50만 2등 40만 3등 30만 4등 20만 5등 10만원의 다수 참가상이 주어집니다. 게다가 각 부문 완주자에겐 작년 280랠리 완주하신 예당도예 주인장인 알샵의 은영온냐가 제작하는 멋진 도자기 사발에 완주기념 문구가 인쇄되고 이것으로 완주 후에 […]

토요 번개 – 분당 문형산 임도 및 싱글 라이딩

빡조 및 짐승조들은 배사부님 정기라이딩에 참석할테고. 토욜 하루만 부담없이 라이딩하고 싶어하는 휴먼조들을 위해 수도권 인근에서 토요 번개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라이딩장소: 분당 문형산 임도 및 싱글 모이는 시간과 장소: 5월 22일 토욜 9시 반 율동공원 주차장 라이딩 코스는 아이고님이 올려주신 후기인 ‘분당 문형산 토요라이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간에 매식을 할 예정이니 물과 간식, 식대만 준비해오시면 됩니다. 오실분들은 […]

[공지] 강원도 삼척, 하이원일대 1박2일 라이딩

사는게 바빠서 이제야 공지를 올립니다. 2007년 7월말.. 서늘한 강원도 고원라이딩을 그리며.. 가보고 싶었던 삼척 청옥산, 고적대임도와 사북 함백산 임도입니다. 고적대는 약 60여키로의 길로 수정하여 라이딩할 예정이고, 함백산임도는 44여키로의 표고차 7백미터를 오르락 내리락 할 예정입니다. 금년 280랠리 코스와 겹치는 코스구요.. 생각 있으신 분은 맛배기만 하십시오.. 해발 1천미터 강원도 근육질 고원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 카풀장소 […]

이봉우 교장님이 흥미를 갖고 계신 물건 하나^^

지난 주에 R#에 갔을 때 제가 소개를 해서 오디오파일로서의 이 교장님이 흥미를 가지게 되신 물건 하나가 있습니다. 요즘 R# 교장님께서 오랜만에 생의 즐거움을 새롭게 만끽하고 계신 걸 아실 겁니다. R# 한 편에 놓인 오디오 랙과 그 위의 매킨토시 인티를 비롯한 여러 오디오 컴포넌트들, 그리고 셀레스쳔 스피커. 특히 오랜 오디오파일인 교장님은 전에 사용하시던 턴테이블과 레코드판을 안 […]

안부인사 전합니다.

최근 심한 여름감기에 걸렸습니다. (개도 안 걸린다는 것을….ㅠㅠ) 주말부터 지금까지 완전 맛이 갔네요. 자출은 커녕 걷는 것도 노인네모드입니다. 지하철 승강장에서는 그 뭐시냐, 슬라이딩 도언지 뭔지 거기에 쪽팔림을 무릅쓰고 찰싹 달라붙어 기대있을 정돕니다. 맘 같아선 주저 앉아있고픕니다. 벌써 스쿨도 2주차가 지났는데 봄이 되고 한번도 산에 못가서 안타깝습니다. 다시 나가면 저질체력이 무엇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저 뒤에서 모시는 분은 […]

두 분이 알샵 라이딩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다고 메일로 요청한 것이…

이봉우 교장 선생님, 제가 쓴 글을 보고, 이번주 토요일(5월 22일)의 알샵MTB스쿨 제3주차 라이딩의 옵저버(또는 게스트)로 전에 인라이너였고, 지금은 자전거를 타는 성민수, 황병준 두 분이 참가하고 싶다는 (물론 다른 분들의 라이딩에 방해를 드리는 일은 없겠다고…)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알샵 라이딩의 분위기가 너무나도 좋아서 그걸 옆에서 호흡해 보고 싶다는 얘기였습니다. 오도록 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