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빵

정신없이 일하다가 배가 고파서 시간을 보니, 점심때가 한참 지났다. 아그들한테 점심 안 시키냐고 물어봤더니 즈그들은 전부 나가서 먹고 왔다는… 아침에 멱국도 못 먹었는데 에혀~~~ 새벽부터 ‘카드사’랑 ‘인터넷쇼핑몰’서 축하문자만 끊임없이 온다… 독거(獨居)노인은 귀빠진 날에도 컵라면으로 점심을 때워야 하는 드러븐 세상! ㅠㅜ   Happy Birthday to me!      ++++++++++++++++++++++++++++++    몸도 근질근질 하던 차에 생일을 핑계로 양영준님이 […]

280랠리 완주를 기원합니다

지리산 종주까지 하며 280랠리 지원 의지를 다져 온 김희균샘의 맘을 대신 전합니다. 안타깝게도 김샘은 현장 지원을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남아공 월드컵만이 아니라 지난해의 280랠리 때도 열정적이고 조직적인 응원이 선수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 김샘의 열정적인 지원이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선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가 출전하시는 선수 여러분을 응원할 것입니다.  

280랠리 코스 맛 보기

이번 280랠리 코스가 만만치 않은거 같습니다 답사 다녀온 후기를 보면 멜바 싱글에 계곡트레킹에 변수가 상당히 많은 듯 하지만 경치 하나는 상당히 멋지다고 합니다 280랠리 마지막 구간 일부 사진 입니다 (왈바 “땀뻘뻘”님 사진) (과거 엽기적인 그녀에 나왔던 소나무 구간도 지나간다고) 병방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한반도 지형 마지막 업힐 여기서 부터 골인지점까지 다운힐 아래 보이는 길도 랠리코스 입니다 […]

[공지] 2010년 280랠리 답사라이딩

안녕하세요? 280랠리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예전같은 정식 답사는 아니지만.. 랠리전 간단한 답사를 해야 하겠기에.. 출전 선수분들 위주로 랠리코스를 1박2일간 타려 합니다. 토요일 첫째날은 강원랜드-화절령-화절령임도-신동읍-신동읍임도-59번국도-38번국도-강원랜드 코스로 제법 긴 코스가 될 것 같구요.. 일요일 둘째날은 사북(고한)-412번국도-하장- 이도령1관문-대덕산임도-이도령2관문-사북(고한) 코스로 가장 난이도가 높아 랠리중 가장 힘든 코스가 될 것 같습니다. 랠리에 출전하시는 분들은 꼭 참가하시구요. 집결 및 출발장소 : 사북역 […]

안면도 오토캠핑.

* 안면도 샛별 해수욕장 오토캠핑*   개인적으론 안면도쪽은 처음이라 설레인다. 이종화 박사님의 절친 장용순 사장님의 초대로 안면도로 오토캠핑을 간다. 일찍 서둘렀지만 이리저리 들렀다 가니 어느덧 저녁이다. 장 사장님이 미리 해산물 장을 봐 놓으셨다.  7Kg짜리 광어와 이것저것 왕창~ 손도 크시다.    오지게 커다란 조개다.   금욜 늦은 밤까지 속속 모여든다.   바라보는 눈빛이 *♡o♡* 영준이는 째려보더라.    내가 […]

모글 다큐멘터리~

일본 MBS에서 방영하는, 인기 다큐멘터리 ‘정열대륙’에서 금번 캐나다 밴쿠버 올림픽에 출전하는 일본 모글 여자 국대인 ‘아이코 우에무라’와 ‘이토 미키’를 밀착 취재 한 영상을 입수 하였습니다. 혼자 아껴서 보려다가, ^^ 나름의 재미가 있어 그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해, 어설픈 실력으로 또 자막을 만들어버렸습니다. ㅎㅎㅎ (만만하게 봤다가 1주일 내내 새벽 2시에 잤네요. ㅎ) 의역 오역이 난무 하므로, 일어에 […]

[폭파] 토요번개 – 아마존 싱글

토요번개는 비예보로 취소합니다. 댓글다신분들께는 따로 문자드리겠습니다. 요번주는 배사부님이 출장을 가셔서 제가 대신 토요 번개 공지를 올립니다. 모이는 장소: 일산 백마역 1번출구 근처 주차장                   (외곽 순환도로 일산 IC에서 나와서 찾아오시면 된답니다) 모이는 시간: 2010년 6월 12일 오전 10시 길안내는 ‘아이고’님이 수고해주실 겁니다. 상황을 봐가면서 유동적으로 코스 운용을 할 계획이니 많이들 오세요^^ 점심은 매식을 할 예정이니 식대와 […]

유명산 리스캐빈 오토캠핑.

 유명산 리스캐빈 오토캠핑.   금욜 일찌감치 도착했더니 캠핑장이 텅 비어 있다.     어느덧 한여름.    맑은 개울물이 시원하다.    손잡이 없는 수도꼭지가 왠지 어린 시절을 추억하는 듯하다.    흙먼지를 일으키며 김 소장님이 오신다.   저녁은 단둘이 조촐하게 된장찌개로. 허벌나게 맛있었다.    새로 산 김 소장님의 랜턴이 말썽을 부린다.    결국..ㅠㅜ   맑디 맑은 토욜 아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