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랠리 완주를 기원합니다

지리산 종주까지 하며 280랠리 지원 의지를 다져 온 김희균샘의 맘을 대신 전합니다.
안타깝게도 김샘은 현장 지원을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남아공 월드컵만이 아니라 지난해의 280랠리 때도 열정적이고 조직적인 응원이 선수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
김샘의 열정적인 지원이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선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가 출전하시는 선수 여러분을 응원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