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분실,습득] | 09/12/16 01:08 음악은 나의 인생(howlis) | 조회 4472 [분실된 핸드폰 찾는 방법 1] 사람들이 잃어버리면 찾을 수 없다 하는데 신규로 사서 며칠 지난 거 아닌 이상 어지간하면 찾을 수도 있습니다. 백 프로 찾는다는 게 아닙니다. 못 찾을 수도 있습니다. 1. 잊어버리면 우선 분실신고나 발신정지를 하시는데요. 이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그대로 놔두세요. 2. 경찰서로 […]
동아일보 스키기사
글을 2개 출고했습니다. 하나는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00107/25264503/2 지면에 한계가 있으니 좀 더 풀어서 저희 인터넷신문 더사이언스에도 올렸습니다. http://news.dongascience.com/HTML/News/2010/01/06/20100106200000102816/201001062000001028160109000000.html 알샵 이봉우 사장님께서 도움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타투
쟈잔~~~ 재작년 R#서 토마무에 갔을때 약속했던… 일본 온천엘 가서 가오 좀 잡으려고 시켯습니다.ㅋㅋ 싸우나 할 때 떨어지면 더 쩍 팔릴텐데…
새해맞이
새해를 강원도 동해안에서 맞을 계획을 하고 2009년 출발해서 2010년에 도착 꼬박 1년간 운전을 해서 동해안 최북단인 화진포에 도착을 했다 일부는 매년 오는 년이 그년이 그년이라 하지만 직접 가까이서 맞이하는 년은 느낌이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이른 새벽 엄청난 추위에도 많은 사람들이 불을 쬐며 새해 맞이 준비에 바쁘다 화진포 어촌계에서 새해맞이 관광객을 위해 떡국과 커피를 제공한다 […]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십시오.
안녕하세요? 모두 건강한 겨울나기 하고 계신지요? 강추위에 눈까지 쏫아지는 지라 잔차타기에는 최악입니다. 이런날에도 잔차타자고 공지 올릴거라 생각하시는 분은 안계시죠? 연휴동안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잔차를 탈 수 있는 방법이 떠오르지 않더군요. 1월1일 가족들과 집뒤의 백운산을 올라갔는데.. 오르는길 내려오는 길 모두 눈에다 빙판이었습니다. 뽀드득 거리는 눈을 밝고 오르는 등산길이 재미있었는데.. 아무도 아이젠을 차고 가지 않은지라.. 내려오는 눈길에 […]
12/31 1박 콘도 양도
법인으로 예약했는데요 31일 오후 시간이 여의치 않아 하루를 다 보내게 되서 양도코자 합니다. 사용하실 분 계신지요? 연락 주시면 예약NO 알려드리겠습니다. (011 팔77 6965) 체크인시 예약NO 알려주시고, 법인카드와(리프트권 할인) 조식 뷔페권2매 수령하셔서 사용하세요. * 휘닉스파크 20평 * 12/31 ~1/1(1박)
Killington 에서
한국은 연일 영하의 추위가 계속되는데 미국은 아직 겨울다운 겨울이 찾아오질 않았다. 지난주 반짝 겨울추위와 함께 반가운 눈이 내려 크리스마스 황금 연휴를 맞아 동부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는 버몬트주의 스키장으로 스키 여행을 떠났다. . . . Service Area 에 있는 휴게소는 자유로운 분위기에 여러 음식들을 편안하고,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항상 찾을 때마다 대만족이다.^^ 5시간만에 도착한 […]
알샵의 조촐한 크리스마스…
옆집 알프스의 아주머니 (ㅋㅋ) 가 가지고 오신 케잌으로…..
설악등반 절친노트!
트렉로그 맵 매칭 http://www.everytrail.com/view_trip.php?trip_id=446353 수직프로필 그림 지도위에 트렉map 매치시켜 봤습니다. 종종 홀로 산행을 다닌다는 원식형. 11월 마지막 원정 단임골 라이딩 때도 지리산 종주를 하고 돌아왔다고 하는데, 겨울산행 계획도 있을까? 전화를 걸어본다. 언젠가 심설산행을 해보리라 마음 먹었던 난, 마침 동계휴가를 권장하기도 하고해서 어렵지않게 4일간의 일정을 맞출 수 있었다. 산책 정도의 […]
追憶旅行
얼마 전 멋진 친구 ‘민주’가 東京物語(도쿄 모노가다리/동경이야기) 사진을 올렸다. 갑자기 왠지 그곳이 그리웠다. 훌륭한 사람이 되어 온다고 했던 그곳에, 이제 훌륭한 사람이 된 나는 약속도, 목적도 없이 그냥 갔다. 20년 전의 조각난 기억을 찾아서. 풉~~ 동경은 아직도 가을이다. 주절주절 이 비가 그치면 겨울이 또 오겠지. 1년가량 2번째 살았었던 이곳은 그땐 작은 시골 간이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