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thoughts on “[후기] R# MTB SCHOOL 10기 2주차(클린턴코스)”
늘 언제나 한결같은 멋쟁이 배준철 사부님…
배사부님이 우리 곁에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3주차에는 통반장님도 함께 하신다니 벌써부터 기대가 가득입니다. ^-^
멋진 후기와 사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후기를 보는 내내 계속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행복해요. ^-^
오랜만에 준철형님 후기를 보는듯!
근데 이날 제가 완전 ‘진상’이었네요. 갖은 폼 다 잡고 나폴레옹에 넘어지기까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제가 낙오조장으로 오래 일하다 보니…점심 먹은자리에서 다시
돌아오기만 했지 클린턴휴게소 앞에 가본지가 오래되서…본의 아니게 살짝 나폴레옹을…
나폴레옹은 이름에 ‘상’자 쓰시는 분들의 주특기 인데…
그리구 낙오조를 이끌구 뒤에서 가다보면 갈림길에서 항상 타이어자국 등의 흔적을 찾게 되는데요…
아스팔트엔 타이어 자국이 남지 않더라구요..흑흑
넘어진건 우습게도 가만히 서있다가 넘어졌슴다. 전날 철야의 후유증으루다가 암 생각없이…
팔꿈치에 볼펜심 뒤꼭지만한 구멍이 났는데…피가 그렇게 많이 흐를 줄은 몰랐어요.
하지만 오랜만에 막혔던 혈을 뚫어준것 같아 오히려 상쾌했습니다.
준철형님은 확실히 ‘빵꾸’ 때우는데는 도가 트신 듯 함다.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낙오조가 개점휴업 상태라…예전에 제 옆에서 같이 라이딩 하시던 분들은 다 어드메로 가신겐지…?
여하튼 3주차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송전탑코스에서 뵙겠습니다.
영준아 자책 말어
넘어지고 길 잃고(그것도 아주 쉬운 길) 그런건
철야니 뭐니 그런 핑계 댈 거 없다
다 나이들어서 그런겨 중년이면 그럴때가 된거여~~ ㅋㅋㅋ =3=3=33333
배사부님!~ 이날… 날씨도 엄청 더웠는데 무거운 카메라 들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니실때도~ 식사 하실때도~ 3반장님 안계셔서 왠지 좀 허전해 보이더라는거..^^
잔차 입문하구 2년이 지났는데…
저는 아직도 클린턴 코스가 너무 겁나구 힘이 들어 매번 긴장하게 된답니다.. 참…..
근데~ 10기분들은 슝슝~ 날라다니시니 여유도 없고…ㅠ.ㅠ
식구들이 많아져서 한가지 좋은점은…
사진에 찍히고 싶지 않은… 아니 후기에 안나왔으면 하는 지치고 힘든 모습의 사진들이…
쪼~금 걸러진다는거..ㅋㅋ~ 그건 너무 신나요..^^
이동희 선생님 원하신다면 대문짝만하게 얼큰이 사진으로 걸어드릴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요즘 왠만해서는 예전 힘들어하시던 그 모습이 카메라에 남아 있지를 않습니다.
이제는 제일 힘든 고갯길 정상 주변에서 숨어서 몰카로 찍어야 나올까 말까…
이동희 널반장님도 이젠 정말이지 훨훨 날아다니시는데 따라다니느라 힘듭니다.
토요일 라이딩 다녀오면 2kg이 준다는… (조금 고진말 보태면 말이죠. ^-^;,,)
양영준선생님 죄송합니다. 낙오조의 조원으로서 끝까지 대장님을 보필하였어야 했는데
황현정님 살피는데 급급하여 설마 양대장님이 클린턴코스 진입로를 모르시리라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결국 제가 양대장님을 버린 결과가 되었네요. ㅋ 통촉하여 주소서.
요센 동희씨 비명소리가 안들려서 온지 안온지도 몰러…ㅋ
R# 나폴레옹은 확신을 갖고 가기때문에 뒤따르던 모든사람이 우르르 몰려가는 특징들이 있쥐.
나도 주저없이 가는 승상쒸 따라갔다가 수십키로 돈 적 있어.ㅋ
배사부님 홈피가 드뎌 회사에서 block이 되었네요. 집에 가서 봐야 겠습니다.
강명성님, 제 집 사람 잘 돌봐주셔서 정말 고마와요(그런데 황현정님은 혹 다른분인가요? 제 집사람은 허윤정이에요^^)
덕분에 이번 주에도 등교 가능할 것 같습니다^^
헉!!! 오제혁선생님, 죄송합니다. 이름을 통째로 바꿔버리는 실수를….^^;;
댓글 수정이 없어서 수정을 못했습니다. 이번주 안오실까봐 걱정했는데 아까 문자드렸더니 나오신다네요.
정말 균형감각도 좋으시고 인내심도 대단하시고 좋은 학생입니다.
이번주 코스는 많이 힘드실 경우 생략하는 코스도 있으니 걱정말고 오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김수환 샘!~ 제 비명 소리가 줄기도 줄었지만…
이제는 비명을 질러도 아무도 옆으로 고개를 돌리시지 않더라구요~
모두들 익숙해 지신듯 해요^^
그리구~ 10기 여러분….
이번주 송전탑 코스는 정말로 쉬워요~ 저도 4주중에 이코스가 제일 쉬웠답니다..
정말 껌!~ 이라니까요~ 한번…. 믿어보시고~ 꼬옥~ 나오세요^^
강명성샘, 이동희 샘, 제 집사람은 이미 알샵 분들의 쉽다는 말 안 믿은지 3주째랍니다.^^
오늘은 파마 했다고 내일 샴푸하면 안되니 못 타겠다고 협박중이네요…ㅎㅎㅎ 에고 델고 다니기 힘들어라,
280랠리 코스 미리보기 차원에서 와이프(가인)와 같이 참석하여 많은 매니아님들을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만 본의 아니게 민폐가 되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R샵 관계자 분들과 교육생 여러분들께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죄송합니다…
늘 언제나 한결같은 멋쟁이 배준철 사부님…
배사부님이 우리 곁에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3주차에는 통반장님도 함께 하신다니 벌써부터 기대가 가득입니다. ^-^
멋진 후기와 사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후기를 보는 내내 계속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행복해요. ^-^
오랜만에 준철형님 후기를 보는듯!
근데 이날 제가 완전 ‘진상’이었네요. 갖은 폼 다 잡고 나폴레옹에 넘어지기까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제가 낙오조장으로 오래 일하다 보니…점심 먹은자리에서 다시
돌아오기만 했지 클린턴휴게소 앞에 가본지가 오래되서…본의 아니게 살짝 나폴레옹을…
나폴레옹은 이름에 ‘상’자 쓰시는 분들의 주특기 인데…
그리구 낙오조를 이끌구 뒤에서 가다보면 갈림길에서 항상 타이어자국 등의 흔적을 찾게 되는데요…
아스팔트엔 타이어 자국이 남지 않더라구요..흑흑
넘어진건 우습게도 가만히 서있다가 넘어졌슴다. 전날 철야의 후유증으루다가 암 생각없이…
팔꿈치에 볼펜심 뒤꼭지만한 구멍이 났는데…피가 그렇게 많이 흐를 줄은 몰랐어요.
하지만 오랜만에 막혔던 혈을 뚫어준것 같아 오히려 상쾌했습니다.
준철형님은 확실히 ‘빵꾸’ 때우는데는 도가 트신 듯 함다.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낙오조가 개점휴업 상태라…예전에 제 옆에서 같이 라이딩 하시던 분들은 다 어드메로 가신겐지…?
여하튼 3주차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송전탑코스에서 뵙겠습니다.
영준아 자책 말어
넘어지고 길 잃고(그것도 아주 쉬운 길) 그런건
철야니 뭐니 그런 핑계 댈 거 없다
다 나이들어서 그런겨 중년이면 그럴때가 된거여~~ ㅋㅋㅋ =3=3=33333
배사부님!~ 이날… 날씨도 엄청 더웠는데 무거운 카메라 들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니실때도~ 식사 하실때도~ 3반장님 안계셔서 왠지 좀 허전해 보이더라는거..^^
잔차 입문하구 2년이 지났는데…
저는 아직도 클린턴 코스가 너무 겁나구 힘이 들어 매번 긴장하게 된답니다.. 참…..
근데~ 10기분들은 슝슝~ 날라다니시니 여유도 없고…ㅠ.ㅠ
식구들이 많아져서 한가지 좋은점은…
사진에 찍히고 싶지 않은… 아니 후기에 안나왔으면 하는 지치고 힘든 모습의 사진들이…
쪼~금 걸러진다는거..ㅋㅋ~ 그건 너무 신나요..^^
이동희 선생님 원하신다면 대문짝만하게 얼큰이 사진으로 걸어드릴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요즘 왠만해서는 예전 힘들어하시던 그 모습이 카메라에 남아 있지를 않습니다.
이제는 제일 힘든 고갯길 정상 주변에서 숨어서 몰카로 찍어야 나올까 말까…
이동희 널반장님도 이젠 정말이지 훨훨 날아다니시는데 따라다니느라 힘듭니다.
토요일 라이딩 다녀오면 2kg이 준다는… (조금 고진말 보태면 말이죠. ^-^;,,)
양영준선생님 죄송합니다. 낙오조의 조원으로서 끝까지 대장님을 보필하였어야 했는데
황현정님 살피는데 급급하여 설마 양대장님이 클린턴코스 진입로를 모르시리라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결국 제가 양대장님을 버린 결과가 되었네요. ㅋ 통촉하여 주소서.
요센 동희씨 비명소리가 안들려서 온지 안온지도 몰러…ㅋ
R# 나폴레옹은 확신을 갖고 가기때문에 뒤따르던 모든사람이 우르르 몰려가는 특징들이 있쥐.
나도 주저없이 가는 승상쒸 따라갔다가 수십키로 돈 적 있어.ㅋ
배사부님 홈피가 드뎌 회사에서 block이 되었네요. 집에 가서 봐야 겠습니다.
강명성님, 제 집 사람 잘 돌봐주셔서 정말 고마와요(그런데 황현정님은 혹 다른분인가요? 제 집사람은 허윤정이에요^^)
덕분에 이번 주에도 등교 가능할 것 같습니다^^
헉!!! 오제혁선생님, 죄송합니다. 이름을 통째로 바꿔버리는 실수를….^^;;
댓글 수정이 없어서 수정을 못했습니다. 이번주 안오실까봐 걱정했는데 아까 문자드렸더니 나오신다네요.
정말 균형감각도 좋으시고 인내심도 대단하시고 좋은 학생입니다.
이번주 코스는 많이 힘드실 경우 생략하는 코스도 있으니 걱정말고 오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김수환 샘!~ 제 비명 소리가 줄기도 줄었지만…
이제는 비명을 질러도 아무도 옆으로 고개를 돌리시지 않더라구요~
모두들 익숙해 지신듯 해요^^
그리구~ 10기 여러분….
이번주 송전탑 코스는 정말로 쉬워요~ 저도 4주중에 이코스가 제일 쉬웠답니다..
정말 껌!~ 이라니까요~ 한번…. 믿어보시고~ 꼬옥~ 나오세요^^
강명성샘, 이동희 샘, 제 집사람은 이미 알샵 분들의 쉽다는 말 안 믿은지 3주째랍니다.^^
오늘은 파마 했다고 내일 샴푸하면 안되니 못 타겠다고 협박중이네요…ㅎㅎㅎ 에고 델고 다니기 힘들어라,
280랠리 코스 미리보기 차원에서 와이프(가인)와 같이 참석하여 많은 매니아님들을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만 본의 아니게 민폐가 되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R샵 관계자 분들과 교육생 여러분들께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