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thoughts on “[후기] R# MTB 개척라이딩 신론, 봉미산, 유명산 1박2일개척

  1. 이른 아침 아름다운 단풍과 박사님, 배사부님의 열정…
    그리고 웬선수의 부글거리는 젊은 피가 그대로 느껴집니다.
    이 모든 것은 후대에 길이길이 남을 위대한 자료들이며
    앞으로 산악자전거 발전에 지대한 공헌이 되고도 남을 것입니다.
    이종화 박사님과 배사부님 멋지세요. ^^ 존경합니당~~

  2. 후기 中 아침밥 이야기에 대해서 :
    아침에 고기가 먹고 싶어서 시킨 콩나물 국밥집의 해장국은 후추냄새랑 내장냄새가 많이 나서, 별로 였다는…
    그리고 만두국도 맛있어 보였지만 공기밥을 안주기 때문에 많이 드시는 편인 이목사님은 드시지 마세요. ㅋ 배고파요. ㅋ

    첫째날 저녁 신정건님 덕택에 맛있는 삼겹살 잘 먹었구요. ^^
    (굽느라 수고하신 송상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제가 구울라고 했는데, 삼겹살에 조예가 깊으셔서.. 범접하기 힘들었음. ㅋ ^^)

    그리고 소장님표 오리구이 아침에 진짜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ㅎㅎㅎ

  3. 아니 날 무슨 식신으로 취급을 하다니.. .웬선수!!! ^^
    그 동안 밥 양을 줄이고 다이어트에 매진하다보니 어느 사이엔가
    운동 중간 중간에 현기증이 일기 시작했다오.
    그래서 요즘은 간식도 먹어가며 운동하고 밥 양도 칼로리 소모만큼은 먹어주려고 합니다.
    너무 지나치게 운동하면 체지방 연소에 오히려 마이너스가 된다고 하시길래
    요즘 운동을 해도 평속 올리기에 급급하기 보다는 심박 에어로빅 존에서 놀고 있습니다. ^^

  4. 본인이 언젠가도 언급한바와같이..

    김수환님없는 라이딩은 “완전무효”임당….. -.-

  5. 유명산 코스가 재미있었겠어요. 전 9기 졸업라이딩때나 참석가능할 듯하네요.

  6. 어제 독수리님과 통화하고 아직 280랠리 1회–9회까지의 기록을 받진 못했지만 곧 팩스로 받아 초안 작성하여 제 10회 280랠리 계획을 양평군에 올려 내년 군 계획에 올려야 하므로 결정된 코스가 아니더라도 한 장으로 된 개략의 지도를 첨부해야 하므로 배사부는 필히 지도를 맹글어서 갖고 오시기 바랍니다.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