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시작에 앞서,
배사부님의 라이딩 후기 게시물이
이번주 200개 달성 하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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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 잔차에 은근 돈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헤드셋 이상인가 해서 헤드셋 바꾸고,
알고보니 프레임 하자라서 프레임 교환 받아 조립비+새헤드셋 비용에~
로타 사이즈 바꾸고 아답타 다는 비용. 그리고
브레이크 팔고 새 브레이크 영입한것이 지금까지의 이야기~
근데 여기에 멈추지 않고~
오늘~
거기에 클릿신발에 붙은 부품 날라가서 그거 사느라 이만원
앞브레이크 케이블에서 기름이 요실금 마냥 찔끔 찔끔 나와서~
올리브랑 너트 사는데 만원.
또 날라갔습니다. ㅠ_ㅠ
근데 여기에 멈추지 않고~ ㅠ_ㅠ;;;
앞샥 더스트 실이 크랙이 나서 옆으로 쭉 갈라져 있습니다.
이거 때문에 요즘 새로 생긴 주행중 삐그덕 거리는 소음이 났나 봅니다. 맞나?
여하튼 샥도 슬슬 정비해줄때가 되었으니…
이건 오만원 이라는…
이것이 바로 엄마의 심정
이었습니다.
ㅋㅋㅋ
제 잔차 이제 그만좀 돈달라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
그래도 잔차는 재밌다는.. +_+
그리고
이건 보너스.
http://www.himalayaz.co.kr/contents_main.htm?upmenuid=101&menuid=10102&contentsid=1384
이건 완전 보물 찾기.
은근 찾기 힘들었다는..
ㅎㅎㅎ~
^^
장웬아 이거 은근히 엄니 한테 돈 달라고 압력을 넣는 거 같다 그치? ㅋㅋㅋ
귀바위 개척한 분이 이종화 박사님 이란 건 작년에 처음 알았지
인수 귀바위,주봉 귀바위 다 노가다 코스 였는데
바위 하면서도 무식하게(ㅋㅋ 죄송합니다) 누가 개척했을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ㅎㅎㅎ
82-3년 정확한 기억은 없지만(집에 자료 찾으면 되겠지만)
주봉 천정을 당시엔 등반용 레더로 사용해서 올랐는데
독일 살레와에서 파견(?)된 마이어(?)란 사람이 프리로 등반하는 거 보고
당시 우리나라 등반 발전에 기폭제가 되긴 했지
아침부터 좋은 자료 잘 읽었다^^
웬선수 라이딩 스타일이 그리 과격한 편도 아닌데…
유독 뽑기가 잘 안되는가?
웬선수 잔차에 비하면 내 잔차는 2년 동안 잔고장 거의 없이 탔으니
정말 효자일세~
자꾸 돈 달라고 하면 다 팔아버리고 새로 사야지 뭐… ㅎㅎ
자가용타고 등교하고, 겨울엔 스키타고, 여름엔 최고급 잔차타며 유유자적 즐기는
‘가난한 고학생’이라….
부럽삼….
앞으론 고학생버젼으로 되팔이 하지마셈…ㅋㅋ
웬선수 응에~~하고 태어나기 얼마 전 인수봉 루트를 개척하신 이박사님과
이박사님께서 응에~~~하고 태어나기 얼마 전,
인수봉 암벽을 등반하던 제 부친 사진을, 이사짐 챙기다가 보고 묘하게 오버랩 됩니다.
덧니 : 미쿡서 새벽에 김형섭 선생님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노매드베어링 구했답니다.
쿄쿄쿄~~~~
되팔이해서 집에 사는 시종들 먹여 살려야지요.
ㅋㅋㅋ
클릿신발에 붙은 부품 산 것 2개 중 1개 남는 것이 내 클릿신발에 딱 필요한 건 데.. ㅋㅋㅋ
도당동 하얀 이층집 외아들이 모른척 외면하는 불상사는 없으리라 믿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박사님 드릴라구 했어요. ^^
이 박사님 클릿신발에 붙은~~~~이거 집에 몇개 있어요.
담에 갖다 드리죠.
웬아~~~
나는 너한테 해준게 많은데 뭐 생기면 전부 이 박사님한테만 상납 하는구나.
무쟈게 왕 삐짐.
목사님 드릴 심박계도 분명 잘 싸뒀는데 이삿짐 거의 전부 쌀데까지 나오질 않네요…ㅠㅜ
솬셈, 너무 치우치게 몰아서 편애하지 마세요. 골고루~~~
먼저 잠깐 비췄던(보여줬던) 헷멧은 완존히 물것너 같나요?
그럼 ~ 솬셈꺼라도 (여자가 줄여서쓸수 있다면) 교육기간만이라도 빌려주던가
아니면 요즘 급등하는 환율+희소성 을 감안해서 좋을때 분양하시던가,,,,,,,
아무튼 요번 토욜에 알샾에서 뵙겠습니다.^_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
이영규쌤은 별걸 다 질투하셩~~~~
헬멧은 토욜 갖고 가겠습니다.
조임밴드가 있어서 아마 鳥頭라도 맞을 겁니다.ㅋ
쓸데까지 쓰시고 천천히 반납하셔도 됩니다.
분양하면 아쉬울것 같아 분양은….
영국과 유럽에 거느리던 아그들이 있어서 어찌어찌하면 가능 하기도 합니다만 귀찮아여~~~~
멜오더 하셈. ^^
이사 하시느라 바쁘실텐데 저 때문에 더 신경 쓰시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
언젠가 어디에선가 그 놈이 발이 달리지 않았으니 나오겠지요.
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
아, 사람들이 가난한 고학생은 기억해도 가난한 주부는 암두 기억안하는구나…. 아.
오늘 드뎌 중간고사를 치뤘습니다.
작은애 말로는 무지 잘봤다네요… 물론 본인의 말입니다.
아들놈은 암두 없을때 집에 가방떤져놓고 사라졌습니다.
쫌전에 위치추적해서 겨우 찾아냈는데..
본인 말로는 매우 잘봤답니다…. 것두 물론 본인야그입니당.
-.-
낼이면 다 밝혀질 진실입니다.
저어렸을적 엄니가 시험어찌되었냐구 물으시면 못봤다구 말했는데
울애들은 못봐놓구 잘봤다구 하구헌날 야그하는거보면..
아빠 닮은게 틀림없어요…. -.-
공부,공부 하지말여~~~
분명 그눔들이 공불 싫어하는게 아니고,
공부 그눔이 그눔들을 싫어하는겨…
나두 그랬어
암~~~
아무렴~~~
그렇고 말고…
그래두 공부 그눔이 날 엄청 싫어했어도 난 이렇게 훌륭한 사람이 됐잖여….ㅋㅋ
그러고 보니 솨반장님과의 내기가 있었군여.
내기인즉.
오랜만에 여친을 사귄,
솨반장님의 친애 당하는 제친구 ‘근육맨’군의
연애 생활이 올해 안으로 끝장나냐? 아니냐?로
솨반장님과 고학생의 내기가 있었습니다.
연애하는 근육맨 올해안으로 끝장난다! 라고 진심의 눈으로 말씀하신 솨반장님.
글구 친구와의 우정을 아끼는 저는 올해는 넘긴다! 라고 했지요. ㅋ
판돈은 만원 이었나? 이만원 이었나?
뭐 여하튼 법에 저촉 되지 않는 친목 수준의 금액 이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판정이 애매해져 버린 사태가 발생 하였다는 것!
‘근육맨’군의 여친이 1년 일정으로 해외로 날라버렸습니다.
그것도 저번주 목욜날.
그래서 자초지종을 이야기 안하고, 제가 물었습니다.
‘야 그래서 깨지고 나갔냐? 안깨지고 나갔냐?’
‘깨지지는 않았어. 들어오면 만나니까 1년 마다 겨우 얼굴 보게 생겼네’
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자! ^^
솨반장님 입금 해주세요.
ㅋㅋㅋ
에고, 저 순딩한 웬선수… 내가 웬선수 지켜주기위해서라도 오래살아야쥐…
그건..
깨진겨. 아니 근육맨이 버려진겨!!
그 여친 주민번 공개해봐봐. 지금쯤 서울 어딘가에 짱박혀서 작업벌리고 있어여.
그 여친 돈도 없다며.. 근육맨 돈벌려면 8년은 얼추 걸리고..
그니까 생각빠른 연상녀 여친이 얼른 짱구돌려 찬거여.
내말이 맞당께!!
이런문젠 이승상샘이 선수에 고수니까 얼른 여쭤봐.
글고보니 이승상샘이 장어잡수신 후로 행방아 묘연한데.. 어쩜 벌써 그연친과 연락이?
푸하하 텨 3==3====3===3333333333 ^^
허걱~~ 들켰똬~~~
귀신 통반장님 ㅋㅋㅋ =3=3=33333
솨반장님말은 설득력 부족해요 ㅋㅋㅋ
박사님이랑 사부님은 제 손을 들어주셨었다는~ ^^
깨진겨.
몸이 멀어지면 맘도 멀어지는겨.
새삶을 찾으라케.
승상씨가 젊은처자 만나야한다고 먼저 장어 먹자고 했었어…ㅋ
난 그냥 따라가서 먹었다가 며칠밤 송곳으로 애굿은 허벅지만….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