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thoughts on “[후기] R# MTB 투어라이딩 셋째날(일월산임도-봉화터널 순환)

  1. 잔차 소음에 대한 보고:

    점점 발전하던 제 잔차의 소음이~
    1주일간 잔차 샵 다녀오더니만,
    싹 사라졌습니다.
    근데 원인은 아무도 모른다는.. ^^

    빨리 뒤에 달린 메이드 인 타이완 마크위에 사이즈 딱 맞는 스티커를 구해다가 붙여서,
    살풀이 라도 해야 겠습니다. ㅠ_ㅠ

  2. 라이딩하신분들께서는 라이딩의 기쁨이 더 충만하셨겠지만..
    나와 아이들에겐 캠핑이 주는 기쁨이 말할나위없이 행복했다.

    첫째날, 난로가 피어진 텐트안에서 두꺼운 침낭펴고 떼굴떼굴 구르는데
    그기쁨이 뭐랄까..
    어릴적 추운 겨울날 아랫목 이불위에서 빨간내복입고 형제들과 구르던 기분이랄까?!
    애들과 장난치고 놀다가 옆을 보니
    소장님도,박사님도 모두 즐거워하신다.

    행복이란게 이렇고,
    사랑이란게 이런거 아닐까!

    럭셔리 오토캠핑 제공해주신 김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길 마다 않고 매번 찾아와주셔서 만난 먹거리 제공해주신 이창선님도 감사드립니다.
    3반장 믿고 오셨던 사공영님껜 죄송하고요..^^
    김사모의 한명남은 유일한 회원 정원식님과 배운님 그리고 회사동기분 반가웠고요.
    9기인연으로 다시 만난 하천수님 즐거웠습니다.
    만난 회 사주신 장은영님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김수종님도 같이 캠핑하면서 즐거웠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의 영원한 팬 이박사님과 장웬선수 정말 행복했어요^^

  3. 삼일치 일기 읽는것도 휴~~깁니다..^^
    멋진 추억들 만드셨군요.
    소장님표 야영이야 항상 럭셔리 하지만 이번은 더더욱더….
    부럽습니다~

    통반장님은 새로이 문학소녀시절로 돌아가신듯..ㅎㅎㅎ

  4. 오늘에서야 3일치를 모두 읽었습니다
    환율이 요동을 쳐서 갑님이 환 조정을 요구를 해 이리저리 바쁜 한 주 였습니다
    마눌님의 병원 입원 때문에 가지는 못했지만

    후기로 갔다 온 느낌 입니다
    지금 쯤 더 멋지게 변했을 거 같습니다
    후기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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