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R# MTB 투어라이딩 둘째날(경북 울진 통고산 순환라이딩) 2008년 10월 13일 빨간색 제목링크를 클릭하시면 새창이 열립니다. R# MTB 투어라이딩 경북 울진 통고산 순환라이딩 즐감하십시오..^^
어제는 이창선님이 한우고기를 협찬해주셔서 만나게 먹었다. 식사테이블이 두 곳으로 나뉘어져 차려졌는데 나는 많이 먹을 요량으로 애들과 떨어져 앉았다. 저쪽 식탁 멤버는 이박사님,배사부,장웬선수,쩡우니,찌원니… 내가 그테블로 안간 적나라한 이유다.ㅋ 오늘은 장은영님이 김치찌게를 대신해서 회를 쏘신단다. 시간이 흐른뒤 우리끼리 왜 장은영님이 김치찌게를 사셔야하는지 토론이 벌어졌는데 그 이유를 아는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암튼 본인께서 자발적으로 사셨으므로…ㅋㅋㅋ 횟감을 사러 아름다운 불영계곡을 오늘 또 지나간다. 미국에 그랜드케년이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불영계곡이 있다. 꼬불꼬불 계곡길이 이어지듯 우리들의 투어라이딩밤도 추억으로 이어진다.
장은영씨, 김치찌계 대신 회를 쏜다?,,,,,,,,,, 어쭈구리~~ 누구 맘대로, 공개적 으로 알샆식구 모두에게 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 깊은산속에서 소화님께 홀(?)린것 같은데,,,,,,그건 무효여~ 글쿠 김치찌개를 왜쏴야 하는지 마무도 그이유를 모르것다? 알샾식구 모두 있는데서 쏘면 알수있지. 그것두 꼭 내가있는데서 해야되,,!!!
통고산이라… 둘째날, 통고산은 저에겐 ‘苦痛山’으로 다가왔습니다. 제 능력을 잠시 잊은 채 멋도 모르고 짐승 분들과 연이틀 100여키로를 달리다 보니 둘째날의 苦痛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첫날은 그래도 이창선 선생님이 선물해 주신 홍삼액기스와 홍삼절편으로 그럭저럭 버틸 수 있었는데, 둘째날에는 헤어핀인가 뭔가 하는 구간이 시작되자마자 허약한 체력의 한계가 금새 바닥을 드러내더군요. 아침 일찍이 김소장님이 손수 끓여주신 떡국 두 그릇을 비우고, 산에서는 점심으로 햇반에다 라면, 돈육 두루치기까지 초호화식으로 에너지를 보충했음에도 말이죠.. 그날 같이 갔던 김수종님의 철인 같은 체력에 정말 놀랐습니다. 저 때문에 전체 일정이 조금 늦어진 것 같아 함께 했던 모든 분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저와 보조를 맞추어 주시느라 힘들었을 이박사님과 이장원 선수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만 당분간은 50여키로 내외의 당일 코스만 따라가야 할 것 같습니다. 배사부님, 후기 잘 감상했습니다. 이제서야 산수갑산의 좋은 경치가 눈에 들어오네요..
차안에서 주무신 배사부님 때문에,
간밤에 자동차 경보기 울려서,
차에 도둑이 든 줄 아신 박사님의 기상 인기척에
잠이 깨서 한참 뒤척였다는… ^^
어제는 이창선님이 한우고기를 협찬해주셔서 만나게 먹었다.
식사테이블이 두 곳으로 나뉘어져 차려졌는데 나는 많이 먹을 요량으로 애들과 떨어져 앉았다.
저쪽 식탁 멤버는 이박사님,배사부,장웬선수,쩡우니,찌원니… 내가 그테블로 안간 적나라한 이유다.ㅋ
오늘은 장은영님이 김치찌게를 대신해서 회를 쏘신단다.
시간이 흐른뒤 우리끼리 왜 장은영님이 김치찌게를 사셔야하는지 토론이 벌어졌는데
그 이유를 아는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암튼 본인께서 자발적으로 사셨으므로…ㅋㅋㅋ
횟감을 사러 아름다운 불영계곡을 오늘 또 지나간다.
미국에 그랜드케년이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불영계곡이 있다.
꼬불꼬불 계곡길이 이어지듯
우리들의 투어라이딩밤도 추억으로 이어진다.
장은영씨, 김치찌계 대신 회를 쏜다?,,,,,,,,,, 어쭈구리~~ 누구 맘대로,
공개적 으로 알샆식구 모두에게 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 깊은산속에서 소화님께 홀(?)린것 같은데,,,,,,그건 무효여~
글쿠 김치찌개를 왜쏴야 하는지 마무도 그이유를 모르것다?
알샾식구 모두 있는데서 쏘면 알수있지. 그것두 꼭 내가있는데서 해야되,,!!!
이 코스도 마지막에 약올라 구간이 있었군요, 후덜덜…
통고산이라…
둘째날, 통고산은 저에겐 ‘苦痛山’으로 다가왔습니다.
제 능력을 잠시 잊은 채 멋도 모르고 짐승 분들과 연이틀 100여키로를 달리다 보니
둘째날의 苦痛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첫날은 그래도 이창선 선생님이 선물해 주신 홍삼액기스와 홍삼절편으로 그럭저럭 버틸 수 있었는데,
둘째날에는 헤어핀인가 뭔가 하는 구간이 시작되자마자 허약한 체력의 한계가 금새 바닥을 드러내더군요.
아침 일찍이 김소장님이 손수 끓여주신 떡국 두 그릇을 비우고, 산에서는 점심으로 햇반에다 라면,
돈육 두루치기까지 초호화식으로 에너지를 보충했음에도 말이죠..
그날 같이 갔던 김수종님의 철인 같은 체력에 정말 놀랐습니다.
저 때문에 전체 일정이 조금 늦어진 것 같아 함께 했던 모든 분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저와 보조를 맞추어 주시느라 힘들었을 이박사님과 이장원 선수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만 당분간은 50여키로 내외의 당일 코스만 따라가야 할 것 같습니다.
배사부님, 후기 잘 감상했습니다. 이제서야 산수갑산의 좋은 경치가 눈에 들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