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thoughts on “[후기] R# MTB SCHOOL 8기 4주차 졸업식(향소,산음,도토리순환)

  1. 또다시 첫 번째 후기 내방객임다.
    일은 하지 않고 허구헌날 알샵 게시판만 들랑거린다 하실까봐 쬐끔 찔리긴 하지만….ㅠ ㅠ
    언제봐도 배사부님의 후기는 감칠맛이 있습니다.
    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기~인 여운이 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그리워하고 동경하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2. 반쪽 라이딩이었지만 그 덕분에 차량으로 자칭 낙오조 분들도 챙길 수 있었습니다.
    아내의 무릎이 생각보다 안좋아서 걱정이었는데 나폴레옹 덕분에 웃으면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마음이 아팠던 것은 강길순 선생님의 사고였는데
    좋은 결과를 위해서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다음 날 5계령 투어를 해야 함에도 이렇게 산음을 오르락 내리락하시면서
    사진과 후기들을 남겨주신 배사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3. 배사부님 사진을 보니 다시 새록새록 기억이 납니다…좋은분들을 많이 만나서 넘 행복했습니다. 전 그 긴코스를 다돌지는 못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저두 언젠가는 그 긴코스를 자신있게 탈수 있을꺼라구 꿈을 가져봅니다.

  4. 오정림니임~~~ “언젠가는..” 이 표현 적절치 않습니다.
    제가 해보니까여 생각보다 빡조의 길이 멀지 않던걸여.
    그동안 해보지도 않고 괜히 지레 겁먹고 도전하지 않았던걸 지금 뼈져리게 후회하고있습니당.
    정말이예여…
    (그간 빡조니 머니 하며 우릴 널조로 몰아넣은 사꾸라빡쪼는 반성하라!!! 3=3=33===33)

    글구 맨 처음 사진의 쥔공 이동희님 사진은 무횹니다.세상에 저런 사진은 있을 수 없습니다.
    … 그림자 없는 사진이 말이나 됩니까.. 신정건님이 없는 사진은 무효다 머 이런 말씀이죠.ㅋㅋ

    맨날 등산복만 입고 다니다가 울오빠덕에 복장 갖추고 라이딩참석을 했더니 부작용이 인납니다.
    후기속에서 제가 절 못찾는다는겁니당.
    배사부가 모시고 사는 여자사진을 보고 ‘오잉~~, 저거이 누겨? 배사부가 드뎌… @@@’
    오빠덕에 호강을 한건지 만건지…

    이번주 며느리고개는 제가 첨부터 끝까지 끌바만 한 곳입니다.
    3번째 도전이 되는셈인데여…
    꼭,해볼려구여. 할 수 있단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면 되지 않을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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