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진행시간순으로 간단하게 적어봅니다. 지원포인트를 많이 잡은 것은 라이딩시 배낭의 무게를 최소화하려는 생각에서 입니다. 필요물품은 최대한 지원차량에 의탁하는 전략으로 갈 예정입니다. 선수들은 간단한 식수와 정비도구, 행동식만으로 짐을 꾸릴 예정입니다. 1. 아침식사(07~08시) : 41키로지점, P3포인트, 송악면 강장리, 육계장, 후레쉬 반납 2. 점심식사(12~13시) : 80키로지점, P7포인트, 월송리, 라면 또는 육계장, 마른옷교체, 3. 중간지원(15~16시) : 114키로지점, P9포인트, 공주시 […]
2011년도 천안 280랠리 지원
지난 주 이번 주에 280랠리 답사에 참여하려 했으나 연맹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해서 지원 포인트와 음식 지원 계획을 답사 다녀온 배사부에게 일임하겠습니다. 가급적 지원 인원은 극소수 인원이 할 수 있도록 식단과 지원 포인트를 선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 포인트의 경우 차량이 접근하기 쉬운 곳이어야 할 것이며 식단은 가급적 열량이 높고 손이 덜 가는 것으로 만드시기 바라며 극소수의 인원이 […]
280랠리 일기예보
올해 280랠리도 우중전이 될 거 같습니다 예보를 다 뒤져봐도 100% 비 온다고 나옵니다 많은 경혐들이 있어 준비들 잘 하시겠지만 그래도 한 번 더 점검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출전하시는 분들 무사 완주를 기원합니다^^ (박순백 박사님께서 BAPL 게시판에 올려논 예보자료 입니다) 장비 하나 하나 점검 중인데 가슴이 두근 두근 ㅋ~~
[공지] 280랠리 코스 사전답사 2주차 (공주, 연기)
안녕하십니까? 랠리 2주차 답사를 진행합니다. 이번주 답사는 공주시 정안면을 중심으로 후반부를 순환할 수 있는 코스로 진행합니다. 첫날은 정안면사무소에서 출발하여 크게 순환하는 코스입니다. 중간에 벌통밭과 싱글구간이 길게 껴있는 힘든 구간이라네요.. 총 50~55키로 코스입니다. 코스는 짧아도 난이도는 높습니다. 1박장소는 자연애 밤토랑마을( http://www.bamtorang.co.kr/ )이라는 곳인데 6인실로 예약해 놨습니다. 둘째날은 후반부 코스를 돌아보려 합니다. 마찬가지로 정안면사무소에서 출발할 예정입니다. 업다운이 심한 […]
인주열님.. …
안녕하세요 엘리먼트 팀 프레임 링크 볼트가 부러져서 별도 구매가 가능한지 문의 드립니다 김영수 016-380-0379
[공지] 280랠리 코스 사전답사 1주차 (아산, 예산)
안녕하세요? 280랠리 답사를 이번주 2주간 시작합니다. 첫번째 지역은 아산, 예산지역입니다. 이번 랠리코스는 여러지역에 걸쳐 있습니다. 표고차가 심하지 않아 도전해볼 만한 코스가 될 것 같습니다. 첫번째 답사일정은 토요일 광덕산, 봉수산일대와 일요일 예산일대(신양면)를 도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광덕산코스는 예전 광덕산 라이딩코스 반과 봉수산코스 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거리는 약 45~50키로 사이가 될 것 같습니다. 라이딩 종료후 식사하고 신양면 일대로 […]
[공지] 280랠리 대비 파워젤, 파워바 공구
안녕하십니까? 매년 280랠리 전에 진행하는 정기 공구입니다. 이번 공구의 원초적인 목적은 랠리전투조의 뽕약조달을 위해서 입니다. 혹시 곁다리로 구입하길 원하시는 널조분들도 가능은 합니다. 단, 전투조분들과 알샵분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공구품목은..최소화하여 아래와 같습니다.. 제품명을 클릭하면 제품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파워젤 : 맥스파워샵라는 해외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파워젤 한박스(24개포장)에 28,100원에 판매되고. 모두 청사과맛으로 통일합니다. 공구가격은 개당 운반비 […]
감사와 자랑질.
안녕하세요. 12기 조혜연입니다. 감사 드릴 일이 있어 글을 남겨요. 제가 UVEX 체험단에 선정되어 공짜로 헬멧과 스포츠글라스를 받게 되었어요. 신청서에 알샵 MTB스쿨 졸업한 것과 라이딩 사진을 많이 보내서 당첨이 된 것 같아요. 역시 알샵의 인지도를 알아본 관계자 분들로 인해 7:1의 경쟁률을 뚫고 70만원 상당의 제품을..ㅋㅋ 아래는 발대식과 개봉기 후기고요…요건 자랑질입니다.헤헤 13기 스쿨에 모두 참여하지 못해 아직도 […]
울트라300랠리 다녀오겠습니다.
내일이 300랠리입니다. 잔차 타면서 광양까지 가게될 일이 몇번이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새로운 길에 대한 기대로 가슴이 마구 설레입니다. 버스로 6시간을 가서.. 내일 새벽 3시에 출발합니다. 늘그렇듯이 연습부족으로 완주에 대한 자신은 없습니다. 원식이가 예전에 얘기한 것처럼.. 이틀동안 원없이 잔차 탄다는 생각뿐입니다. 완주는 부산물이고.. 수려한 남도 300키로는 영원한 선물일겁니다. 재미있게 열심히 즐기고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망설임이 없게 하라.
제가 뭐하다가 배웠는지 모르겠으나, ‘스피드가 동반된 종목의 운동을 할 때는 망설임이 없게 하라’는 배움을 얻은 적이 있습니다. 누가 가르쳐 주셨는지도 모르겠네요. 저것을 잘 지킨 덕분에 스키, 인라인, 아이스하키, MTB, 로드 라는 스피드 실린 운동을 11년 간 하면서 사고를 겪은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MTB 타면서 유일하게 3 번(?) 정도 넘어졌었는데, 1. 수리산에서 계단타다가 넘어짐 2. 겨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