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조 토요번개 – 불 문 맹 싱글 라이딩

요즘 날씨가 추워져 꼼짝하기도 싫으시지요? 배사부님 정기 라이딩은 쫑했지만 휴먼조 번개는 낮기온이 영하로 내려가지 않은 한 쭈욱 계속됩니다^^ 장거리 임도는 이제 추울 것 같고 싱글 라이딩 위주로 번개를 치려 합니다. 마침 이번주 주말은 날씨도 풀려 낮기온이 10도가 넘는다고 합니다. 이번주 번개 코스는 불 문 맹 싱글입니다. 강박사님이 코스 안내를 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모이는 시간: 11월 20일 […]

50년 전 쯤(?)

* 50년 전쯤(그 훨씬 전 일지도…)  울 아부지가 친구&후배들과 스키 탈 때.   * 키가 180cm가 넘었으니까 스키길이가 한 2m 는 족히 될 듯… 근데 왠지 이 박사님과 좀 닮지 않았어요?     * 횡계 어디쯤.(?)     * 스키대회 스타트라인에서… 그당시 전국 스키대회에 출전해서 1등. 그런데 출전선수 달랑 3명.ㅋ (아래 사진의 대회는 아닌 것 같음)

교장선생님, 세린이 친구 스키

오늘을 이 동네도 춥네요. 굴업리는 꽁꽁 얼었을 듯. 지난 번에 얘기했던 어린이 스키, 바인딩 박아 보내주세요. 바닥만 한 번 판판하게 갈아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부츠 아웃셀 293mm 입니다. 체중은 40kg정도고요. 제 전화번호는 알고 계시지요? 금액과 계좌번호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바로 입금하면서 주소 보내드리겠습니다. —————— 19940/일월여신

[후기] R# MTB 용문-속초 도로라이딩

– 웹갤러리 (여기를 클릭하면 됩니다.) – 트랙로그 데이터 (여기를 클릭하면 됩니다.. 트랙로그데이터는 정원식, 강창현님이 기록해 주셨습니다.) – 지도 및 고도추이 (여기를 클릭하세요. EveryTrail사이트 정보) 늦가을이 저물어 겨울이 다가온다. 더 늦기전에 속초를 가려는 휴먼조의 바램이 애타다. 난 지원조를 자청하고 결사항전의 의지로 15명의 알샵 철각들이 신청을 하신다. 트럭한대를 이영규님이 후원해 주시고.. 그 트럭에 잔차며 지원물품을 가득싣고.. 용문역에 […]

쫑캠.

‘쫑캠’   그리고 ‘어안’과 ‘떡보정’  전날까지 눈이 시리도록 맑던 하늘은 안개에 젖어있었다.   ‘신씨’에게 구리막스 선물이나 해줄까? 컨테이너 두대 가득이면 일 년쯤은 원 없이 부어댈 수 있으려나…   조촐한 캠핑장의 밤은 깊어간다.   ‘겨울’ -영준이 꺼-    아침밥은 ‘마끼’로 하고 남은 걸로…   ‘김 소장님’의 텐트 한 동에서 다 함께 잤다.   영준이와 주변 출사에 […]

댓글로는 태그가 안 먹어… -_-

이승상 선생님, 어제 뵈서 반가웠습니다. R Shop엔 겨울 장비 점검을 부탁드리러 갔었습니다. 그걸 핑계삼아 인근 임도를 돌았던 거구요. 산중은 이미 겨울입디다. 아울러… 모터 트라이얼의 이해를 돕고자 관련 영상 소개합니다. 끌리면 달리세요. 모터 트라이얼의 세계로. 솬! 모하냠… 날래 달리잖구.

늦가을 도토리 라이딩

지인의 라이딩 요청으로 라이딩을 가기로 했는데 함께하기로 한 두 분이 모두 초보라 도토리로 정한다 약속 당 일 단월 근처에서 속초로 가는 팀이 궁금해서 배사부 한테 전화하니 근방에 지나고 있다 차를 돌려 따라가 보니 지원차량이 먼저 눈에 띄인다 클린턴 고개 업힐인데도 모두 준비를 많이 했는지 표정 변화 없이 쉽게들 오른다 잠시 함께 하고 무사 완주를 빌면서 […]

재, 치, 령, 현

봉(峯) : 산봉우리[산정(山頂)] 또는 그대로 산(山)이라는 의미로 쓰임. -예)백두산(장백산)병사봉 등등   재 , 령(嶺) : 산꼭대기의 고개. 길이 나 있는 높은 산의 고개. 연속되어 있는 산악. 예) 무악재 대관령등등    치(峙) : (높은) 언덕. 예)팔량치   재,치,령 을 구분짓는 기준은?  ‘령’은 큰 산맥을 가로지르는 고개를 말합니다. 태백산맥을 넘는 대관령, 한계령, 미시령 등과 소백산맥을 넘는 추풍령, 죽령, […]

[re] 휴먼조 토요번개 – 석수공원에서 미사리 왕복 120킬로

토욜 석수공원서 이영규님, 강대숙님, 정이석님, 소화반장, 나 이렇게 다섯이서 9시반쯤 출발. 10시 반쯤 안양천 합수부서 강창현씨와 오제혁님 합류. 미사리를 향해 달리던 중 동작대교 부근서 탄천에서 출발하신 장인상님과 만나고 잠원에서 2차 휴식을 취하던 중   오제혁님은 일이 바빠 회사로 복귀하고. 미사리 바베큐집에서 목살과 항정살로 점심을 푸짐하게 해결하고. 팔당을 찍느냐 마느갸 고민하다 결국 미사리에서 유턴하기로 안양천으로 향하기로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