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 파마 값보다 더 비싼 여름철 대비 뭉치 몸 단장을 하였는데 아주 시원스럽게 목덜미 털이랑 똥꼬 털이랑 아랫도리 부분 털이랑 시원스럽게 밀어내고 이쁜 몸 단장을 하여 견공 콘테스트에 나가도 상위권에 들 정도로 인물이 나는 우리뭉치! 뭉치엄마, 돌아오는 주말에 와서 뭉치 사진좀 찍어주세요! 뭉치가 너무 이뻐요. 혼자보기 아까우니 함께 와서 뭉치 귀여워 해 주세요 네?…
Read this next
자기몸에 맞는 자전거 사이즈 선택법
1 thought on “뭉치 몸 단장 했어요!”
Comments are closed.
형님. 그 막무가내 녀석 뭘 그리 잘해주십니까. 그렇게 두 분이 잘해주시는 걸 알면 뭉치녀석 보답을 해야할텐데요. 제가 길렀다면 벌써 다른집으로 가서 어쩌면 보신꺼리로 없어졌을지도 모르잖아요.^^ 지금에야 글을 봤습니다. 내일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점심 때 약속이 있는데… 전화드릴께요. 그리고 어떻게 빨리 운동해볼려고 하는데 오늘 엑스레이 찍어보니까 아직 멀었습니다. 왜 뼈가 두어군데 벌어져 있는지 걱정이 되네요. 아무래도 너무 일찍 운동을 시작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 이거 언제 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