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자전거 타고 싶습니다.

부상전 81킬로 였는데 지금 84키로로 몸무게가 불었습니다.
뱃살도 나왔구요.
몸상태도 측정했는데 운동안한 티도 확났습니다.
다리 근육도 상당히 줄었고.

자전거 타러 가고 싶은데 7월이나 되야지 주말에 시간이 날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1 thought on “저도 자전거 타고 싶습니다.

  1. 장원아! 네 신체 사이즈에 맞는 MTB 새것 한 놈 있어. 24단(3×8) V-Brake 인데 초 중급 경사도에서 충분해 첨엔 일반 운동화로 시작해서 기어 이동이 숙달되고 다리 근육이 산악자전거 다루기에 적합한 상태가 되면 운동화를 MTB 전용의 신발로 교체해야 된다. 바닥이 딱딱하고 페달에 쉽게 고정이 되는 SPD(스피드 페달:바인딩 페달이라고도 함)용 신발로 교체하고 페달도 SPD로 교체해야 경사면 오를때 유리하므로 필수적으로 구입할 부분이야.
    즉 헬멧,SPD 페달, SPD용 신발, 안티 박테리아 처리된 패드가 부착된 팬티는 개인이 준비 해야될 부분인데 처음엔 헬멧과 패드 부착된 팬티만 구입하면 R# MTB 강사로 훈련시킬테니까 신청을 하그라 네 여친과 함께 말이다.
    제품 구입시엔 나와 꼭 의논하그라! 바가지 듬뿍 씌울테니까…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