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 모글을 접으셨다는 이박사님 소식을 저번주에 들었습니다.
이번주에 소장님께서 일자산에서 올해 테이프를 끊자고 하셨다는데..
직접 공지를 올리기로 하셨다고 하던데요..
소장님께서 바쁘신것 같아 공지를 대신 올립니다…(–)(__)
집결지 : 둔촌동 동북고등학교 앞
일 시 : 2009.03.07(토) 09:00
라이딩코스 : 일자산 오바로꾸
준비물 : 잔거, 용돈, 핸폰, 휀더(진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점심은 매식입니다.
참가하실분들의 열화와 같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 아래는 일자산관련 라이딩 후기입니다. 참고하세요
ㅇ ” target=”_blank”>2007년 8월 27일 후기(이승상)

ㅋㅋㅋ
그 새 많이 변했네.. `응????`
어제 온 비로 바닥이 많이 질척거릴듯해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귀곡산장 빨래판이나 갈려구요.
하지만 번개 쳤으니 필참합니다. ^^
설렁탕 먹고 라이딩하겠죠? 아침먹지 않고 갑니다.
설렁탕먹고 출발합니다. 빈속으로 오세요.
리쁠 날립니다.
당근 참석하고요.
땅이 많이 질겠죠?
근데 휀더가 없어 어떨까 모르겠습니다.
알샵 갈 때 구입하려고 기다리는 중인데…지금 필요하니
갈께요. 내일 뵈요~
ㅎㅎ
오늘 저희집에 기쁜일이 있습니다.^^
찌워니가 반장선거에 나가서 당당히 당선되었습니다.^^
3학년때 2번 낙선, 4학년 1학기 낙선,4학년 2학기때 임원말단직 부회장에 당선되더니
드뎌 3년만에 꿈에도 그리는 여의도(?)에 입성을 한거죠^^
처음 낙선되었을때 그리고 그뒤로도 계속 낙선되었을때 어린것이 얼마나 상심을 하던지..
더욱 안타까웠던것은 에미가 큰아들 신경쓰느라 제대로 못품어줬다는거죠… -.-
시간이 흐르는 동안 막둥이는 자생력을 키워 혼자서도 해낼수 있는 똑똑이가 되었고
공든탑 쩡우니는 저어기 쩌~어기 삼천포에 가 계십니다 ㅠ.ㅠ
낼은 쩡우니가 반장선거하는 날입니다.
본인이 혼자 할 수 있도록 저는 멀찍이 떨어져있습니다.
지금 쩡우니에게 필요한건 말 그대로 자생력이거든요.
반장이란 자리가 무에 그리 대단할까만요.. 그래도 애 스스로 목표를 세워 도전하는것이라면
그것도 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것 같아요. 낼 울 아들 반장 당선되면 담주 토욜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강창현님, 보내주신 선물은 잘 받았습니다.
아들 잘 꼬셔서 제가 쓰려구요~~~*
남들은 일생에 한 번 될까 말까한 반장이 3반장님댁은 벌써 두명에 또 한명의 후보가 있군요
이빠이~~~이빠이~~ 축하드립니다
낼 아침 설렁탕은 입만 제공하면 되는거죠?(돈은 배사부가 계산하고) ㅋㅋ
뚱뚱하고 둔해진 몸으로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참석합니다
감각도 많이 떨어졌을텐데 하루종일 끌바하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큭~~
영구집권 통합반장님 권력이 막강하시군요. 고걸 뺏어 쓰시다니~~치~
힘있는 자가 원하는 건 뭐?~ 더 큰 힘.. (영화 매트릭스(매트리스 아님) 중에서)
내가 초,중,고 12년 간 딱 한번 반장 못해 봤는데
지원이가 처음 반장 됐단 말이죠?
이젠 지원이두 나처럼 훌륭한사람 될게야…
이某쒼 반장하는 기분 모를거얌.
솬 형님두 참~~ 될 말씀을 하셔야죠
“내가 초,중,고 12년 간 딱 한번 반장 못해 봤는데” ☜ 형님께서 누누히 글도 남기고 또 말씀하시고
하셨는데 딱 한번 “반장대행” 하셨겠지요
(결석이 잦으셔서 등교해보니 반 전체가 소풍가고 몇몇의 문제아이들 모였을때 그때 한 것으로 추정)
공부가 싫어 했다면서요
그리고 집안에서도 별루 환영 못받으셨다고 분명히 글 읽었는데
기타 매고 다리 떨면서 침 뱉으며 이뿐 츠자 있으면 껄떡대구 ……ㅋㅋ
난 아에 반장에 취미 없었어요
내가 공부를 싫어했거니와 또 공부가 저랑 담을 쌓자고 하던데요 ㅎㅎ=3=3=333333
정말 아쉽습니다.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마음은 그곳에도 보냅니다.
무엇보다 안전하게 첫 라이딩 마치시길 기원합니다.
멋진 사진들과 후기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원아~ 반장 축하해~~ 아이고 이쁜 지원이~~ ^-^
낼 동북고 앞에서 뵙겠습니다.
3반장님 경사네요^^
지원아 축하해~~
이젠 잔차로~~~낼은 다른 약속이 있어 참석어려워요. 안전 라이딩 되세요.
글구 수환샘 제가 겨울내 3층짜리 약속 못지켰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따끈따끈한 소식입니다.
방금 쩡우니도 반장되었답니다.
경사네요. 한 집안에 사부 한 명에 반장이 세명이니^^
어제 배타고 늦게 들어와보니 일자산 번개 공지가 떴네요.
아침 일찍 일어나면 가서 깜짝 놀래줘야지 했는데
그만 늦잠을 자고 말았네요ㅜ ㅜ
날씨도 추운데 재밌게 타시고
싱글 기술은 다음에 부탁드립니다~~~
라이딩하다가 성훈이도 반장되었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겹경사네요.
덕분에 점심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