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05일 작은 모임이 있었습니다
모임 주제가 짧고 굵게 놀아보자(그런지 아닌지 모름)인 관계로 그 뒷 날 오신 분은 바람도
맞았습니다(역시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라고 ㅋㅋㅋ…)
오랜(?)시간 김영무소장님을 뵈었지만
이날 처음 또 다른 소장님을 뵈었습니다^^ 커다란 즐거움과 함께 웃음도 주었죠
나를 따르랑께~~ 인생 뭐 있어 타다만거시여 시방~~
그리고 또 다른 커플도 있었습니다
솬 형님과 나의 사이를 질투한 두 남자의 열열한 사랑(?) 고백도 있었고
(아름다운 사랑 잘 가꾸시길^^)
본인들은 인정하지 않겠지만
잘 어울리는 덤&더머 형제 사진이 또 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덤&더머 형제 박물관 전시 사진 관람중
(“얘들아 21세기의 쵝오 덤&더머 형제란다)
공주가 되고픈 여인도 있었고
의사 시험에 합격하면 고가의 선물을 준비해(선물 신청 받는 답니다 어여 문자 보내시길 ㅋ!!)
산타크로스 처럼 나타 나겠노라고 약속한 장웬선수의 합격도 빌면서
짧은 즐거움의 하루는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
사진 화질이 제껀 엄청 안좋네요.
늙어보인다는… ㅋ
박사님이 저의 사랑 받아 주실려나?..^&^
마지막 사진은 가수 윤종신을 보는 듯 한… ^^
웬선수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하고 있답니다. 열심히 해서 우리 작은 아들 포경 수술 해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