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갑자기…김연섭정강사가 생각나서…

수환형님이 올리신 사진을 보다가 갑자기 머리 속을 스치는…이미지가 떠올라서…

혹자는 축구대표팀의 염기훈선수 닮았다는 말을 했지만…

그보다는 모든 어린이들의 친구 ‘호빵맨’의 숙적 ‘세균맨’이 떠오르는 건 어쩔 수가…

김연섭정강…스키 타는 모습을 보았는데…정말 멋졌습니다.

자전거 탈때는 몰랐던 원더풀한 모습이었습니다.

연섭아, 잘 부탁해.

6 thoughts on “문득…갑자기…김연섭정강사가 생각나서…

  1. 이렇게 얌전히 하지말고 사진 베틀을 해봐
    너무 밋밋해서 재미없어 ㅋㅋㅋ

  2. 자전거 탈때도 원더풀이던데.
    잔차도 정강사 제도 만들면 잘탈사람입니다.

    그리고 우리 아들녀석이 어릴때 별명이 호빵맨이었으니..
    이제 적수가 생긴것 같아.. 뿌듯 합니다.
    스키 설원에서 세균맨과 호빵맨의 결전의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나도 3반장을 닮아가는 같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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