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MTB Team + 크로스클럽

R# MTB 팀과 크로스클럽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되니 슬슬 멤버들 모이고 간만에 만남으로 웃음꽃이 폈습니다.


 



정강사와 준강사(X)


덤&더머(O)


 



 덤&더머 그리고 갑옷 입은 낭자.


 



 러브 샷~


 



 이승상님이 갖고온 대하로


 



모두의 배를 채울동안


 



자~~


사진 찍어요~~


 



어제 안오고 쌩~~한 사람들 메렁~~

10 thoughts on “R# MTB Team + 크로스클럽

  1. 새벽에 전화받고 소희방장과 둘이 붙잡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분들이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사..
    시도때도 없이 전화 공세인 듯 하여 성은에 감사하고 있습죠.
    늦은밤이었지만 전화로 나마 새우도 먹고 술도 기울여서 복받은 날이었습니다.

    전화하는 장면은 왜 안찍으셨는지..^^
    몇대를 걸쳐도 듣기 힘든 혀 꼬부러진 소장님의 목소리는 평생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ㅋㅋ

  2. 너무 생생한 사진들이라 더더더더 보고 싶고 그리워지고 있습니다.
    어째 올 겨울에는 스키장도 가고 싶어지고 그러네요. ^^

  3. 어제 바람맞았습니다.ㅜ ㅜ

    오전에 볼 일보고 처음 인사드린다고 안하던 꽃단장(?)도 하고

    설레는 마음을 안고 알샵에 도착했습니다.

    나를 반겨주시는 이는 알샵 지킴이이신 교장샘과 사모님, 김소장님, 이박사님, 동희씨뿐.

    전날 저녁 실컷 노시고 다들 일찍 가셨답니다.

    잠깐 담소를 나누다 집에 돌아와

    눈물젖은 빵을 씹으며 제가 잘못 봤나 싶어 게시판 글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분명 금 토 일 2박 3일이라 했건만.

    누구에게 항의를 해야 하나요? ^^

  4. 헉~ 배 사부님 ‘소희’ 방장님은 대체 누구~~? ㅋㅋ
    명성누님 완죤 수능 끝낸 고딩 포스이십니다. ㅎㅎ

  5. 어제 안오고 쌩~~한 사람 소희방장입니다요.^^

    올들어 최고로 춥다는 그날에 찌워니랑 케티엑스타고 경주에 댕겨왔습니다.
    우체국에서 야유회를 갔거든요.

    여행을 자주 다니지만 기차를 탈 기회는 거의 없죠.도착지에서도 계속 이동을 해야하니까요.
    쉽게 타볼수도 있지만 쉽사리 탈 수가 없었던 ktx를 어제 드뎌 딸내미랑 탔습니다.
    세상 온갖것 다해봤지만 사람이란게 제가 젤 못해봤던게 젤루 귀하다구.. 엄청신났답니다.

    경주는 결혼전에도, 결혼후에도 여러번 다녀온 곳입니다.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어쩜 여러번조차도 부족한 횟수이기도 하구요.

    어디든 처음 가보게되면,
    유명세 치르는 곳을 찾게되고,정신없이 사진을 찍게되고,
    번잡하게 여기저기 둘러보고, 적고,……
    그런데 이젠 저도 짠밥이 붙었는지(?) 한 쪽에 조용히 앉아 감상하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추운 날씨였지만 바람이 없는 덕에 햇살따사로운곳에서 조용히 그들을 바라봅니다.
    석가탑도 다보탑도 청운교,백운교,첨성대도 모두 예전 그대로인데
    그날따라 다르게 보였던것은 아마도 제가 변한 탓이겠지요?!

    제가 경주 김씨라서 그런지 경주에 가면 감회가 남다릅니다.
    그러니 떠나올때도 섭섭하겠지요.

    내년 여름휴가때는 온가족이 잔거타고 경주를 여행할 겁니다.
    자전거 생활 12월호를 보니 전국명승코스베스트10에서 경주가 당당히 1위를 했네요.^^
    저의 어줍잖은 역사지식을 다시 정리하고,
    배사부가 저희 가족에게 알맞은 라이딩계획을 세우면 나름 훌륭한 휴가가 될것같습니다.
    여름은 아직 멀었지만 맘 속으로 어서 오기를 고대합니다.

  6. 모임도 재미 있었고 시즌 첫 스킹도 재미있었고 즐겁게 마음 것 놀다 왔습니다^^
    소화 반장님도 좋은 곳 다녀오셨군요 즐거우셨겠습니다
    테클 하나 내용 중 “짠밥”을→”짬밥”으로 수정 요합니다 ㅎㅎㅎ
    어제는 눈 오늘은 비 날씨가 오락가락 합니다 건강들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 오랜만에 좋은 분들과 즐거운 저녁식사도 하고 승상이가 가져온 대하에 쇠주한잔 더하면서 웃을수있어서 참으로 좋았습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이런자리 만들어서 삶의 윤활유 역활을 하였으면 합니다 .
    참석하신분 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에 말씀드리고 뒤에 오신분들에게는 죄성합니다^^
    담에 저만나시면 말씀하십시오 개인적으로 쇠주한잔 올려드립니다

  8. 윤석봉선생님 덕분에 좋은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이날의 히어로는 단연 김영무소장님 이셨습니다.
    직접 만들어 주신 달굴, 달귤, 귤배, …등 퓨전요리와 열여덟살인지 열아홉살인지
    물어보는 노래는 압권이었습니다.
    주말내내 스키장에서 그노래가 머리에 맴돌아 혼났습니다.
    크로스클럽의 발전과 모든 분들의 행복한시즌을 기원합니다.

  9. 좋은 분들과 함께한 멋진 스키시즌 시작 이었습니다…
    자리 만들어주신 교장 선생님,윤석봉 선생님…..감사합니다~~

    올 겨울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시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아직도 행복한 웃음소리가 귓가에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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