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체력단련코스인 송전탑과정에 돌입합니다.
누구나 한번쯤 올라야 하는 송전탑입니다.
사전에 공부 많이 하신분도 매한가지로 힘든 곳입니다..ㅋ
게시판 검색에서 송전탑이라고 치면 후기가 주르르 나올 겁니다.. 참고하십시오.
단풍이 더욱 붉고 화사하게 펼쳐져 있을 것 같습니다..
280랠리 예정코스를 인쇄하여 가지고 갑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지역별로 카풀이 가능하신 분은 리플예시를 참조하여 내용을 달아주십시오.
그리고 점심식사 필요하신분은 김밥한줄 2,500원으로 신청받습니다. 마찬가지 리플 달아 주십시오.
1. 카풀가능한 분 리플예시
– [배준철-카풀가능] 평촌출발 오전06:00 운전자포함 잔차3대 사람3명가능 핸펀(016-365-8011)
2. 위 [배준철-카풀가능]에 신청하는 경우
– [배준철-카풀신청] 홍길동외 2인 잔차지참 핸펀(XXX-XXX-XXXX)
3. 카풀마감시
– [배준철-카풀마감] 사람 꽉찼습니다..^^
저는 11월 7일에 중요한 시험이 있어 쭉 참석불가입니다.
지난 주 마지막으로 한번 참여해 보려구 했는데 한달동안 앓고난 뒤라 체력이 도무지
클린턴을 돌 자신이 없어서 못가고 말았습니다. 강철이 연철 됬시유~~~
올해는 단풍든 산 구경을 결국 못하고 마는군요.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 되세요.
아그야 대상포진이 다 나니까 또 셤이냐? 셤에 올인하면 언제 연애해서 시집가니?
ㅋㅋ 9기 학생은 김밥 그냥 주신다네여.. 감사합니다~^^
참석합니다.
김밥 2줄 신청합니다.
김밥 2줄 부탁합니다. 집사람과 참석
지원이하고 같이 3주차 교육 참석합니다.
김밥 1줄 부탁드립니다
집안에 반찬이 다 떨어져서 시골 양가(본가,처가)에서 올 때까지 걸어논 굴비만 쳐다 봐야지
어제는 두 번 봤더니 쫌 짜던데 ㅎㅎㅎ~~=3=3=3333
날씨가 계속 추워지고 있으니 보온 옷 준비하세요. 바닥에 깔고 앉을 깔개도 잊지말고 갖고 오시고 송전탑 순례하다 보면 후반부에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파워젤이나 파워바 필히 지참하여 오세요.
파워젤??? ㅎㅎㅎ
배사부님 제가 주문했던 김밥 2줄은 취소합니다.
집에 남은 찬밥 싸가기로 했습니다. ^^;,,
파워젤 이름만 들어도 실실 웃는 사람이 있는 거 알샵 식구들은 누군지 다 알어.ㅎㅎㅎ
낼 결혼식이 있어 참석못합니다.
어떻게 좀 빠져보려했는데 안되네요.
송전탑 순례 잘 하시고 졸업 라이딩때 뵈요.
산뽕뿐 아니라 소화뽕도 맞아야 일주일이 즐거운데 아쉽습니다.
참석합니다
무전기 있으신 분들은 많이 가져오시면 여러 모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생활무전기는 채널만 공통으로 맞추면 다 호환이 됩니다.
가지고 계신 생활무전기 지참해 주시면 스쿨 진행에 원활한 도움이 됩니다.
채널은 3-12 입니다.
어제 미국서 귀국했심다. 오늘 하루쉬고 내일가보려했는데..부친께서 갑자기 수술할지도 몰라 병원으로 가야됩니다. 솬샘 부탁하신 베어링은 예상대로 서로 다르답니다 2006년식은 최신 REV부품을 사용해야 된다네요. 주문하고 배달 기간이 몇 일 걸려서 제가 못가지고 오고 다음주에 가져가겠습니다. 졸업식만큼은 참석해야 될텐데요. 아직 9기분들과는 인사도 못했네요*_*
김형섭 선생니~~~~임~~~
감.사.합.니~~~~~~~~이~~~~다~~~~~~~~~~아~~~~
참석합니다
참석합니다 김밥 두줄 신청합니다
이번주도 근무입니다.
아쉽습니다. 즐거운 라이딩 되십시요.
앗, 김형섭님 오셨다~~
저는 평소 이동某양에 대해 너무 많은걸 알고 계셔서 혹 미국으로 망명가신거 아닌가했어요.^^
ㅋㅋ
ㅎㅎㅎ
김형섭님을 대한민국서 다시 뵐 수 있다니 넘 좋당 ^^
근데…
막대사탕은 사오셨을까???
소화님 지송^-^ 내 눈에는 막대 사탕이 아무리 봐도 없던데요. 잔차 입문 후 관심이 잔차빵에 쏠려서 그런지 솬샘이 부탁한 것도 있고 해서 잔차방만 돌았습니다 ㅋㅋ 일반 Bike shop과 sport chalet, sport authority 등 전문 매점들을 돌아보느라 사탕 찾기가 어려웠음. 내년에 또 갈 기회가 있으니 그 때 정확한 명칭 알려주시면 사오겠음. 사실 가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외국에서 별로 살 것 없어요. 우리나라 제품이 워낙 좋아서리..제 철학이 가족들것도 필요한 정확한 스펙을 안주면 안사다 줍니다. 예전에 화장품이니 뭐니 사줘봤지만 별로 재미 못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