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방이 가뭄에 콩나는듯이 있어서,
그간 소식이 뜸 했습니다만….
ㅎㅎㅎ
웬선수랑 경승센슈
후쿠오카로 돌아왔습니다아아아~
짝짝짝
유후인까지가서,
오이타 찍고,
미야자키~
니치난
시부시
등을 거쳐서
사쿠라지마 보고
가고시마 들러서
시로쿠마(가고시마의 유명한 빙수) 먹고,
겁나게 비싼 신칸센 타고,
후쿠오카로 점프 하였습니다.
경승센슈는 아주 건강합니다만,
저는 가고시마의 라이다하우스에서
웃통벗고 걍 다다미위에서 잤다가,
온몸에 빈대 공격을 당해서,
200방 정도 빈대 물린 자국이 있는거 빼고는 멀쩡합니다.
(결국 안 멀쩡하다는 뜻)
저는 여기서,
빈둥빈둥 놀다가,
금요일 아침배로
금요일 저녁 부산 도착 합니다.
사진도 많이 찍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많이 있으니,
후기 많이 기다려 주세요.
이상 여기는 후쿠오카 였습니다.
무사 귀환 축하합니다.
이제 부산에서 서울까지 자전거 타고 올라오는 일만 남았군요.
넉넉하게 2박 3일이면 올라올 테니 느긋하게 오세욤~
기대가 하나 가득이랍니다.
웬선수 빈대랑 한 침대를 쓰고 왔군요.
그 빈대 달고 오지는 말아요. ^^
자전거 타고 부산에서 부천으로 복귀해야된다에 한표다 ㅋㅋ
빡세게 잡으면 하루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ㅎㅎ
아니, 무신쏘리~~
미국까정 열시간도 채 안되는 시대에 살면서리…
고저 부산서 부천까정 넉넉잡아 3시간이면 충분함돠.
그리 못탈바엔 잔차 때려쳐야된다 말이지… 암.. 글쿠말구…. 텨==3===3====3333333
장하다. 웬선수
봉미산 라이딩에 나와서 얘기 좀 풀게나.
장원아 모든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서 자전거루 올라와야겟다^^
좀 있으면 부산에 도착 하겠구먼..
부산서 서울까지 라이딩코스는 한반도 오바로꾸 코스 강추~~~
부산서 목포로 목포서 지리산 넘어 대구로, 대구서 다시 지리산 넘어 광주로….
양념으로 한 십개령쯤 끼워넣고..
초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