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벙] 오늘 이 목사님과 남산가요~

이민규 목사님께서 부천에 올라오셨답니다.

밤 10시쯤 오 밤중에 남산에 오르기로 하였는데, 혹시 함께 가실 분은 연락 주세요.
아직 어디서 만날지도 결정을 안했답니다~

연락처: 박준수 공일공-팔육이사-사칠육일

6 thoughts on “[급벙] 오늘 이 목사님과 남산가요~

  1. 준수샘 만나서 토할 뻔 하고 왔습니다. ^^;,,
    아주 늦은 밤까지 함께 해준 준수샘 고마워요.
    co2는 꼭 갚을께요. ^^

  2. 현대고등학교 뒤편 한강 고수부지 주차장 출발
    한남대교 -> 한남 오거리 -> 국립극장 -> 남산 팔각정 -> 남산 도서관 -> 남산케이블카 타는 곳 -> 서울예대 -> 충무로 -> 퇴계로 -> 앰버서더 호텔 -> 동국대학교 -> 장충 체육관 -> 약수 고가 -> 금호 터널 -> 옥수 터널 -> 동호대교 -> 압구정 현대백화점 -> 고수부지 주차장 회귀.

    딱 30분 탔습니다. -0-;

    목사님이 자꾸 토할 뻔 하게 타게 해요. +_+;
    같이 토하실 분 나오셔욤~ ㅋㅋ

  3. 헉, 저 코스를 딱 30분 타셨다구요? 정말 토나온다….
    이 글을 오늘 본게 다행이란 생각입니다. 어제 봤음 클 날 뻔했네. 전 토하는거 싫어요.
    저렇게 탈라믄 두시간은 잡아야…..^^;; 나는야 관광모드(사실은 나만 헐떡, 남은 관광)~~~

  4. 이런 짐승들…이라고 쓰려고 가만히 코스를 보니 어려운데가 없네….
    아마, 두분이 터널 두개를 지나며 매연을 들이마셔서 토할뻔 했을겁니다.
    늦은밤까지 두분이 뭐하셨대요? co2가스마시고 헤롱헤롱하신건 아닐테고…

  5. 저는 남산은 처음부터 끝까지 안장에 앉지 않고 댄싱. 목사님은 90rpm 이상 유지 했더니 토할 것 같던데요. ㅜㅡ

  6. 한 밤 중인데도 덥더군요. 우리 동네는 정말 시원하고 좋은데 서울은… ㅡㅡㅋ
    남산도 버스 정류장까지는 괜찮았는데 마지막 언덕을 오를 때가 힘들더라구요.
    올라가니 토 나올 것만 같았습니다. ^^;,,
    준수샘이 정리해 준 것을 보니 꽤나 많은 곳을 지나친 것 같은데
    제 기억에는 다리 건넌 것 밖에는 없습니다. ㅎㅎㅎ
    준수샘 댄싱으로 남산 정복하는 모습보고 홀딱 반했습니다.
    나도 연습해서 해봐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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