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꾸리 한 날에 어울리는 끈적끈적한 노래를,
지난겨울 추억(일부는 염장)과 함께…
어제저녁 동네에 마실 나갔다가 한바탕 모기에 뜯긴 후 가려움에 몸부림치던 중,
‘만병통치약’ 이 생각나 옴 몸 구석구석 바른 뒤,
아무 생각 없이 손에 듬뿍 바른 채 화장실에 갔습니다.
잠시 후 ‘과도한 시원함’에 방안에서 한동안 때굴때굴 굴렀습니다. ㅠㅜ
*이번 주말엔 어디 가여?
꾸리꾸리 한 날에 어울리는 끈적끈적한 노래를,
지난겨울 추억(일부는 염장)과 함께…
어제저녁 동네에 마실 나갔다가 한바탕 모기에 뜯긴 후 가려움에 몸부림치던 중,
‘만병통치약’ 이 생각나 옴 몸 구석구석 바른 뒤,
아무 생각 없이 손에 듬뿍 바른 채 화장실에 갔습니다.
잠시 후 ‘과도한 시원함’에 방안에서 한동안 때굴때굴 굴렀습니다. ㅠㅜ
*이번 주말엔 어디 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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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양동근처 새로운 임도를 갈 예정임다..
클린턴코스를 빠져나와서리.. 용두근처에서 진입하는 임도 하나하구요..
거길 돌아서 나오면.. 갈면임도를 타고.. 옛날 양동임도 출발위치까지 회귀가 가능합니다..
암튼 신선하고 따끈한 코스니까.. 많이들 오세요..
내일쯤 공지 올리겠습니다..
음악이… 음악이… 가슴을 적십니다…
비두오는데… 한적한 슬로프를 보니…. 또다시 그리워 지네여~
또다시 가고픈… 추억의 토..마..무..
좋다………………
그날들이 생각나서 좋고,촉촉한 음악이좋고…
무료한 오후…멋진 영상 음악에 젖습니다…
감사 솬형님~~
음악을 들으니 가슴이 적는게 아니라 눈시울이 적습니다.
.
..
…
지난번 5개령 투어 음악도 그렇고,
작년 오디랠리 음악도 그렇고,
..
…
…
비도 오는데..
저스키어들 비 맞고 타면 어떻게 되는걸까…
동희씨가 추운 날 손을 비비며.. “오빠.. 나, 배고파…”
신정건님 (고개를 떨구며).. “미안하다, 내가 널 고생시켜려고 데려온게 아니었는데…”
옆에있던 송상준님 (주먹을 불끈쥐며 ).. “형님, 형수님.조금만 기다리세요,제가 먹을것 구해올께요..”
양영준님… “상준씨, 같이가요. 나도 돕겠어요..”
마지막남은 우리오빠… “내것두~~~~”
캬, 눈물없이 못보는 각본없는 드라마입니다…..
이승상님 어디계시나…3=3=3===33333===3.
참, 노래의 마지막 가사를 잘 들어보면 미안해,미안해,미안해 합니다.
토마무여러분 미안해여. 음악과 대본이 잘 어울리는구만여..ㅋㅋ
우리 소화언닌~ 정말 못하는게 없어… 이제 각본까지 쓰구 말예여..ㅋㅋ~
언니~ 올겨울엔 함께 스키타여~~~~~~~
아니다~ 내년에 280 나갈려면 올겨울엔 잔차타야 하나?…
음악을 들으니 가슴이 적는게 아니라 눈시울이 적습니다.<== 저두 동감입니다
경쾌한 음악을 깔아야 되는데도 한참 늘어지고 슬픈 음악이라 ㅋㅋ
별로 즐겁지 않았나 봐요 ㅎㅎㅎ =3=3=3=333333
6~70 년대 코메디식으로 다 설명 해줘야만 이해하는 몇몇(이승X, 김쏴 )분들 때문에
노래선곡에 감춰진 비하인드스토리를 밝힙니다.
‘미안해~~~미안해~~~”하는건 못 따라간 사람들에게 하는 절귭니다.
험험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