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모두 후유증에서 회복들 하셨습니까?

6회,7회,8회 280랠리를 선수로 참여하여 2번의 완주와 1번은 연습부족으로 중도포기를 하고

다시는 선수로 참여치 않고 지원을 하겠다고 선언하고 이번 9회는 지원조로 나섰습니다.

그러나  지원조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차라리 선수로 뛸걸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육체적으로야 선수들에게 비하겠습니까마는 정신적으로는 고되더군요.

전투조는 예상시간에 비교적 정확하게 포인트를 통과하여 우리를 기쁘게 하였지만

중도포기하는 선수들을 보고 정말 안타깝고 맘이 아팠습니다.

완주자들이 들어오는 골인 지점에서 팡파레가 울려퍼지자  저속에 포함되지 못한 중도포기자들의

마음이 짜안하고 들어 오더군요.

꼭 완주하겠다고 출전했는데 부상과 체력저하로 중도포기하신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맘을

전하며 다음 도전에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성심을 다하여 지원하신 우리 지원조 여러분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8 thoughts on “횡설수설

  1. 짝짝짝~~~~~~~~~~~~~~~~~~

    ★♡♡★★♡♡★
    ♡♥♥♡♡♥♥♡
    ★♡♥♥♥♥♡★
    ★★♡♥♥♡★★
    ★★★♡♡★★★

  2. 지원조는 선수들과 똑같은 거리를 달리셨습니다. 것도 기나긴 기다림과 함께
    정말 고생하셨구요.
    지원대장님, 멋져부러~~~

  3.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교장선생님 사모님…
    두분의 빈자리가 워낙 컸는데….

    저희 쫄다구(^^)들 잘 이끌어 주시어
    큰사고 없이 마칠수 있었든것 같습니다…

    (솬형님~~맥주 좀 많이드셔……….ㅎ)

  4. 소장님 랠리때만 되면 늘 소원이 지원해 보시는 거였는데..
    이상하게 코가 꿰어져서 전투조로 나서곤 하셨죠..
    평생의 소원을 이번에 푸셨습니다..^^

    소장님의 칼있수마 있는 리드는 지원의 꽃이었습니다.
    내년에는 제가 함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전투조로 뛰세요.

  5. 세심한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비록 실패는 했지만 편안히 뛸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6. 지원조에도 난이도가 있습니다.

    9회의 악조건이 지원 난이도 산정에서 역대 가장 점수가 높은 데다 채점도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

    가슴 저리도록 고마웠습니다.

  7. 우리 알샵은 대빵부터 솔선수범 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매 라이딩시 때도 보면 쫄따구들은 놀고 ㅋㅋㅋ 성경말씀에 섬기는자가 큰자라고 하셨으니 복 많이 받으실겝니다. 알샵 선배님들 very good !! God bless you!!

  8. 김소장님께서 계셨기에 그 모든 지원이 가능했던 것 아닌지요…
    소장님께서 흘리신 땀방울과 가슴 속의 눈물이
    280에 참가하지 못한 제게도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소장님 정말 최고십니다. ^^

  9. 전투조 포기조라는 핑게로 푹쉬고 귀가했는데,
    완주자와 같이 소장님.한갑진님,신정건님은 한숨쉬지도 못하고 고생하셨습니다.
    세심하고 풍부한 지원은 언제나 놀랍고 고맙습니다.

  10. 이토록 지원대장직을 훌륭히 수행하신 김소장님에 대한 감사의 칭찬의 글들이 뭘 의미하느냐 하면 “내년 280랠리 지원대장님직을 또 맡아주세요”라는 무언의 압력을 행사하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해서 내친김에 “내년도 280랠리 지원대장님에 김영무소장님이 꼭 맡아주셔야한다”에 동참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찬성표를 던져주시기 바랍니다.

  11. 찬성에 한표 던집니다!
    내년에도 알샵의 환상지원팀을 구성하셔서
    성공적인 랠리 지원을 기대합니다.^^

  12. 찬성입니다
    김영무님이 대장이 되문 절대로 포기안합니다
    왜? 맞을까봐
    고로 내년엔 무조건 완주한다는 계산이 나오고 등수만 문제다 이겁네다

  13. 저는 지원조로 3번 참석했는데요…
    다, 그때그때마다 의미가 있고 성과가 있었습니다만…

    저,갠적으론 작년 지원조때가 젤루 의미가 있고 감회가 깊습니다.
    그때는 무었보다도 교장샘과 사모님이 계셨구요 또 많은 알샵가족이 참여했기에
    누구만의 280이 아닌 우리들의 280이란 공동체의식을 느낄 수 있었거든요. ^^

    이번 랠리때,오지 않는 선수들을 기다리면서 문득문득 떠올랐던것은
    어서왔으면하는 선수들이 아니라
    멀리계신 교장샘과 사모님,강명성님,우리오빠,유진복선생님
    그리고 예전엔 직접 잔차타고 지원했던 천규씨,정선생님,배상범씨
    또 유상세무사님과 그밖에 알샵을 사랑하는 모든 회원분들이었답니다.

    소장님이 계셨고 또 여러분들이 지원조로 수고해주셔서 이번 280은 잘 마무리되었지만
    내년엔..
    다가오는 내년엔 교장샘과 사모님을 비롯해 우리 모든 알샵가족이 함께 했으면하는
    작은 바램을 조용히 적어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__)

  14. 3반장님 말씀이 구구절절 옳습니당…
    교장샘과 싸모님은 절대 지원조에서 빠지실수 없다는거….아시죠?^^

  15. 동희야 지원조에서 빠지는 단 하나의 탈출구. 내년 알 샵 부근 혹은 광주 부근서 280이 진행되면 교장샘 부부가 전투조의 널널조로 출전하는 거야. 그러기 위해서 이번 비오는 토욜부터 1번 송전탑 오른 후 작년 못다간 싱글 들바로 능선 끝날 때까지 Go!

  16. 내년에는 전부 전투조로 …무지원으로 출전 ㅋㅋㅋㅋㅋ죽기아님 까무러치기=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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