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중앙대학교 횡성한우 김덕겸입니다.
정말 좋은경험을 하고 돌아온 저는 다시 본연의 자세로 돌아와서..
유도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도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여러선생님들처럼 멋진 사회인이 되고 싶습니다.
이번 수업을 통해 저는 자전거 타는 방법만을 배운게 아니라..
예의범절과 파트너쉽 그리고 항상 겸손해져야 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교장선생님 이하 여러 선생님들께서 정말 친동생처럼 보살펴 주시고.
성심을 다해 가르쳐 주신 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정말 멋진 추억이었으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저 또한 다른 선생님들처럼 베풀수 있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까페가 원활히 운영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Post Sript- 사모님!! 볶음밥이랑 김밥 너무 맛있었는데 인사를 못드리고 왔습니다.
너무 맛있었고 전 그것때매 견딜수 있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말로만 듣던 횡성한우 학생이군요.
자전거를 통해 정말 값지고 귀한걸 많이 배우셨네요. 늘 그런 마음가짐으로 생활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자전거에 입문하시게 된 걸 축하합니다.
하이~~ 횡성한우^^
두번의 라이딩 즐거웠네
자전거 충동으로 지르지 말고 충분히 타 보고 결정하고…..야채도 좀 먹어 ㅋㅋㅋ
횡성한우? 내가 별명 하나는 잘 짓지… 균형잡힌 건강한 몸매 멋있지만 지구력엔 취약한 점이 있으므로 야채,과일 많이 섭취하고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면 아주 이상적인 건강한 신체를 지닐 수 있으니 종일 메치기만 하지 말것!
여름 방학때 시간이 생기면 알샵에 한 번 놀러오렴! 횡성한우 잔뜩 싸갖고 오면 숯불피워 구어주지>
덕겸 군을 첫날 밭배고개에서 알아봤습니다. 앞으로 큰 일 낼 친구라구요. ^^
운동을 해봐서 알겠지만 들이대는 것보다는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오.
덕겸군은 들이대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 것 같았는데 많은 것을 느꼈다니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 훌륭한 라이더, 지도자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
역시 젊은 분들이라 시원시원하고.. 정열적입니다.
도무지 망설이는 법들이 없으시네요..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