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thoughts on “[후기] R# MTB SCHOOL 학생부1기 2일차 송전탑풀코스 순환

  1. 우와~ 마지막에 서서 기다리신 권미래 선생님과 김수환 선생님을 보십시오.
    패잔병처럼 보이는 그 속에서도 절대 주저 앉지 않는 진정한 승리자들의 모습 그 자체입니다. ^^
    토요일 저와 함께 했던 횡성한우 청년은 결국 힘으로 도전하다 낙오조로 전락하고 말았군요.
    어째 토요일부터 들이대는 폼이 예사폼이 아니더니만…
    그렇게 깨닫고 배우면서 하나씩 느는 것이겠지요. ^^
    수고 많으셨습니다. 며느리에 송전탑 풀에 사진과 후기까지 역시 배사부님이세요. ^^

  2. 이틀간 너무 재미있으셨겠습니다.

    저는 10일 토요일은 대전으로 신랑/신부 태우고 결혼식장을 내려갔더랩니다.

    그런데 차가 너무 막혀서 수원까지는 분당 통해 국도로 가고 수원부터 천안 까지는 갓길과 버스전용 차로로만 달렸더랩니다.

    과태료 얼마나 나올 지 캄캄합니다. ㅡㅜ

    이번 주는 금/토/일/월 윤희와 그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 간답니다. 자전거 하드케이스 빌려서 사이클 가져갈까했는데 이거 넣으려면 분해할 부분이 많아서 관뒀습니다. 몽딴 카본 파트다 보니 토크렌치도 챙겨야 하는 귀찮은 점이 많네요 +_+;

  3. 현재 서울에 체류중이고 학생들 명단도 갖고 있지 않아 오늘 오후 3시 쯤 홍천에 내려갈 것 같으니 우측 상단에 이름만 넣어 만들어야 될 것 같아. 나도 학생들 얼굴과 이름을 다 모르니까…

  4. 교장선생님덕분에 송전탑 1번부터 8번까지 풀코스로 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6번은 처음 올라 보는 곳이라 느낌이 새롭더군요.

    역시 젊은피들이 좋긴 합니다.
    아흐……나도 일주일만 젊었으면….ㅋㅋㅋ

  5. 알샵에 젊은오빠들이 온다고 해서 하루종일 들떠있었다.
    며느리고개라이딩이 빨랐던 이유는 어서 알샵가서 오빠들 보고싶은맴 때문이었다.
    드뎌 알샵도착!!
    ㅋㅋㅋ
    ㅎㅎㅎ
    ㅋㅋㅋ

    난 좋아서 난리가 났는데 학생들은 날 소 닭보듯이 본다.
    ㅠㅠ
    ㅠㅜ
    쩝…

    아흐… 나도 일주일만 젊었으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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