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동안 몸이 많이 근질 거리시죠?
어김없이 카풀게시판을 운용합니다.
이번주는 토요일 오전 08시부터 09시까지 시청각강의가 있으니..
오시는 분들 시간잘 체크해 주십시오.
지역별로 카풀이 가능하신 분은 리플예시를 참조하여 내용을 달아주십시오.
그리고 점심식사 필요하신분은 김밥한줄 2,500원으로 신청받습니다. 마찬가지 리플 달아 주십시오.
1. 카풀가능한 분 리플예시
– [배준철-카풀가능] 평촌출발 오전06:00 운전자포함 잔차3대 사람3명가능 핸펀(016-365-8011)
2. 위 [배준철-카풀가능]에 신청하는 경우
– [배준철-카풀신청] 홍길동외 2인 잔차지참 핸펀(XXX-XXX-XXXX)
3. 카풀마감시
– [배준철-카풀마감] 사람 꽉찼습니다..^^
그리고 이번 일요일에는 미시령힐클라이밍 대회가 있습니다.
선수와 기쁨조 일부는 라이딩후 바로 속초로 이동할 계획입니다.
속초 대명콘도에 5인실 하나 예약되어 있어 거기서 잘 예정인데..
현재까지 참여자는 배준철, 김소화, 아들/딸, 정원식, 김양희, 이박사님입니다.
차량은 두대가 움직여야 모두 소화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토요일 출발시 아이들까지 태워야 하는지라 제차는 만원입니다.
이승상님과 송상준님도 참가예정인걸로 아는데..
숙박을 어찌할지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예약이라도 해야하니까요.

아싸 일등.
준철형님, 김밥 두줄 신청합니다.
그나저나 5개월만에 처음 안장에 앉아야 하는데 X꼬의 압박이 심히 두렵습니다.
특히 점심먹고 그 긴긴 업힐을 어찌… ㅋㅋ
배사부님, 이번 토요일에 아니갈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어떤 천사께서 인터넷 집전화 my LG 070 으로 전화를 하셔서 아내를 설득하였구요,
김수환 선생님의 새삥 잔차 훔치러도 가야 하구요,
무엇보다 지상 아빠가 온다니 똥* 아파하는 모습 사진에 담기 위해서라도
이번 주에 꼭 갈 예정입니다. ^^
두 아들 녀석들도 함께 갑니다. 큰 아들 (초4년), 둘째 (4살) 입니다.
해서 제일 중요한 김밥은 6줄 신청합니다.
6줄 좀 많지만 도무지 배가 고파서…
미리 감사드립니다. ^^ (–)(__)
[김경호 – 카풀신청] 서대문거주 / 011-226-7895
[공천규 – 카풀마감] 이건찬님, 장수연님을 태우기로 하였습니다.
이목사님… 간만에 뵐 수 있어 더없이 행복합니다.
특히 이목사님 가족 모두를 뵙게되다니… 그리고 아퍼하는 모습 제대로 담아주세요.^^
이번에도 참석 못하네요 ㅠㅠ
행사가 두건이나 겹쳐서 도저히,
반갑고 그리운 얼굴들 5월 하순에나 뵙겠습니다.
이민규목사님, 그 때 뵈어요
김밥열루 신청하면 되는건가요? 2줄신청함다.
제차에 이변호사님 8기생 2분 (김철권님, 김철윤님) 모시고 갑니다.
2주차 라이딩은 제 사정으로 아쉽게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주 금요일(25일)에
무에타이 2단 승급이 있는데 요즘 밤11시까지 도장에서 훈련 중에 있습니다.
어제 무리를 했는지 왼쪽 다리 근육통이 생겨..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이 되세요.
내일 일교차가 무려 22도나 됩니다. 최저기온이 6도, 최고기온이 28도입니다.
아침 라이딩 시작때는 점퍼 챙기셔야 하구요.
낮에는 반팔에 반바지 입으셔야 합니다.
선블럭 필수로 준비하시구요.
일교차 심한것도 날씨 변덕중에 하나죠..
내일 점심은 클린턴 휴게소앞 시원한 막국수집도 좋을 듯 싶습니다.
어떠 신지요?
막국수 좋습니다….
그러나 일단은 김밥 4줄 신청합니다.
수환형님꺼랑 같이….
아직 김경호님의 카풀이 해결되지 않았나요? 신청게시판을 보니 자전거가 없으신듯 한데
만약 그러하시다면 제 차량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아침 6시 10분까지 압구정역으로 오셔야 합니다.
막국수 결정되면 김밥 자동 폭파 ㅋㅋㅋ
이박사님 카풀 부탁드립니다.
[정원식 – 카풀신청] 잔차 1대, 성인 2명(정원식, 김양희) 016-327-4759
전화 드리겠습니다.
저도 막국수 찬성입니다.
막국수 찬성합니다^^(도시락 가져가기 귀찮았는데 ㅎㅎㅎ)
막국수 찬성입니다.
하지만 아이들 점심 거리로 김밥은 몇 줄 있어야 합니다.
배사부님, 아이들 점심 어떻게 하실건가요?
저두 막국수 찬성이요!!~
막국수 안돼! 마눌이 손박사의 “김밥” 칭찬 듣곤 이번 주 쟌거도 안타겠다 아침에 이론 교육 시간도 있겠다 해서 어제 김밥 재료 잔뜩 사다 놔서 막국수는 안됨. 그리고 시간상으로도 1시까지 8기생 몇 분들과 선배 기수들은 가능하지만 덜 적응 된 분들에겐 시간상으로도 무리고 막국수 한 그릇으로 배곺아서(특히 이목사님과 킹콩은 몇 그릇 채워야 할텐데…)안됨!
내일 8기생 점심은 알샵 싸모의 김밥으로 준비합니다. 널조는 김밥, 빡조는 막국수 이러면 되나?
오메.. 이선용 선생님 무에타이 2단 승급 시험이 있으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전 아쉽게도 병상에 누워있느라(?) 2주차에도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감기를 옮아와 버렸는데, 딱 옮은 수요일에는 약먹고 사무실에서 하루 종일 뻗었다가 오후에 세미나 하나 발표하고 면접 4건 들어갔다가 집에 와 버렸더랩니다.
목요일 되니 상태는 더 안 좋아져서 휴가내고 누웠다가 오늘은 더더! 안 좋아지는 바람에 병원갔다가 집에서 노는 중 이랍니다. ㅜㅡ
내일 오전에 집안 일이 있어서 불참합니다
날씨도 좋다고 하니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 하시기 바랍니다
준수야 부부가 감기에 감염되는 것은 겨우내 공기나쁜 도로 라이딩이 원인인 걸 왜 모르느냐? 나쁜 공기속에서 운동을 심하게 하면 그 효과가 반대로 강하게 나타날 수 있음을 너희 부부가 입증하였으니 어여 로드를 접고 산악쟌거로 옮겨 타거라! ㅋㅋ
김경호님 제가 픽업 하겠습니다.
6시 현대아파트 앞에서 기다리겠습니다.
막국수 찬성 합니다.
내일 점심은 강사분들과 빠르신 분들은 막국수로 진행하겠습니다.
사모님이 싸주시는 김밥을 지참하신 8기분들 중 막국수 지원자는 템포를 빨리 진행을 하시면 먹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김밥은 이목사님 2줄, 이영규님 2줄, 양재권님 2줄로 마감하겠습니다.
나머지 공천규님과 장인상님은 막국수 먹으러 빨리 진행하시기 바랍니다..ㅋㅋ
그리고 막국수는 각자 개별 계산임을 알려 드립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김밥 두줄먹을려면 목이메어올꺼야,
그래서 막국시 국물도 먹어야되, 낼 막국시땜시 빡조 따라가다가 혼나는거 아닌지?
막국수 널조는 새벽4시 R# 출발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