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싱글 벙개가 올라왔군요. 전 엠티비 신발이 수술 중이라 싱글 벙개는 패스하고 대신 한강 온로드 벙개를 쳐봅니다.
남한산성 팀이 있으니 온로드 팀은 잠실 선착장에서 보여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남한산성 팀에 부군을 보내시는 부녀회원께서는 동북고 앞에서 하차하셔서 올림픽 공원 북2문으로 오신 후에 자전거 도로를 따라 성내천을 타고 나오시면 한강 자전거 도로로 나오실 수 있습니다.
한강 자전거 도로로 나오신 후, 좌측으로 진행 하시면 잠실대교를 지나 잠실 선착장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모임 시각: 오전 8시 30분 정도.
코스: 한강변 따라 빙글빙글.
출발 시점의 풍향을 보고, 맞바람을 안고 출발하여 등바람을 받으며 원점으로 회귀하는 쪽으로 진행해보겠습니다. 상황에 따라 남산에 가볼 수도 있습니다. 또는 분당 율동공원 쪽으로 놀러갈 수도 있습니다.
라이딩 시간: 최대한 남한산성팀과 비슷하게 끝내도록 맞추려합니다.
난이도: 설레발치며 수다 관광 모드. 첫 라이딩에 간단히 몸 뎁히실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
준비물: 헬멧, 방풍 장비, 약간의 개인 간식. 되도록 배낭은 가볍게. 예비 튜브정도 준비 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참고: 강변에 매점이 거의 없습니다. 꽤 긴 구간마다 세븐일레븐이 하나씩 있는 정도더군요. 간식 준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녀회원??
어째 기분이 쪼매 찜찜해지네…
.
…
근데 준수씨,
조아,내가 함 용서해준당, 그대신에~~ ^^
내가 알샵을 그리다녔어도 집에서 알샵을 못찾아가요.
나의 길치능력은 거의 기네스북감이라우.
이런 나더러 어딜들려서 어딜거쳐 어디로 오라고하면 아마도 낙동강어디쯤 가있을껄?!
동희씨도 물론 길 모를테고..ㅎㅎ (내 예상으론..)
그니깐 부녀회원을 모시러 동북고로 준수씨가 와주세용!!
윤희씨 놓고오면 내 길가다 부킹도 시켜줄꺼구만~~ ㅎㅎ
어때욤??~~ 선배님들도 뵙고 부녀회원과도 놀구. 겹경사아니우~~***
저도 내일 관광모드로 한강변따라 라이딩 할 계획입니다.
아마 신림동에서 7시경 출발하여 도림천 타고 목동을 거쳐 여의도에 도착하면
8시경쯤 되지 않을까 봅니다. 잠실방향으로 계속 진행할 계획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남한산성팀과 인사도 드릴 겸 동북고 앞에서 뵙지요. ^^; 봄나들이 소녀 복장으로 오시는 거죵? ^^
따로 잠실 선착장으로 오실 분은 그리로 오셔도 됩니다. 잠실 선착장 기준 시각은 동일하게 할께요.
이선용 선생님 중간에 만나뵐께욤~
잘타세요. 전 내일 늦잠자다 일어나서 행주산성 국수먹으러 갔다가 테스트 주행 겸 여의도 벚꽃구경 갑니다.
구간이 중복되면 혹시나 만나뵐수 있겠지만 만나도 제가 휙~하고 지나갈지도 모릅니다. ㅋㅋㅋ
준수씨 낼 8시 동북고앞에서 만나요 ^^
이선용님,
낼 혜란언니도 오시나요?
꼭 같이 오셔서 밀린 회포 풀어여.
남산 팔각정밑에 한식 뷔페가 맛있다는데 점심먹으러 같이 놀러가여 ^^
짐 이동희씨와 통화했는데 낼 약속이있어 불참이랍니다.
본인이 빠진 모임은 용서치 않는다더니 정작 본인께선 지금 한강에서 연습중이라네요 -.-
길순언니는 또 모하고 있을려나… 에긍…
나두 낼 열심히 할테야~~
난 새벽쯤에야 끝이 날 학술토론회때문에 참석 가능 희박함…
그리고 집에서 잠실까지 가면 거의 체력이 고갈 되므로 동반라이딩은 불가능 할듯…ㅠㅜ
부상으로 아직 시승도 못했는데…
이러다 3반장님을 따라 갈 수 있을런지 ㅠㅜ
빨리 몸이 정상으로 돌아와야 할텐데
쪕~~~
소화반장님 통화하다 밧데리가 없어 끊어졌네요^^
와이프가 아직 퇴근을 안 한 것으로 보아 내일 한강 라이딩은 조금 힘들듯 싶네요.
일단 내일 동북고로 시간 맞춰 가겠습니다.
와이프랑 같이 가면 한강라이딩이고 혼자가면 남한산성팀으로 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