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구분을 할 수가 없내요..ㅠㅜ

설 연휴
별탈없이 잘~보내셨는지요

배사부님이 스키장에 안오시니
게시판도 썰~렁해서…….

홀로 집에서 겨울철 은둔생활을 하는 막내 딸래미를 구정 연휴기간중
안오겠다는 걸 힘들게 달래서 스킹 모습을 담아 보았는데
이제는 마눌인지, 딸래미인지 구분이 안가내요^^*

요즘, 이박사님과 김소장님은 열심히 에어를 연습하시던데
모글 널조들은 안 보이십니다. 다~~들 어디들 가셨데요
근황들이 궁금합니다. (정건형님, 운양형님…… 등)

7 thoughts on “이제는 구분을 할 수가 없내요..ㅠㅜ

  1. 따님이 아주 예쁘게 스킹하네…..
    주말에 들어갔었는데 아쉽게도……….유선생님을 못 뵈었네…
    유선생님이 너무 열공모드라서 날 못 봤을꺼야…그치?..^^
    담에 보고 커피+수다….한판 하자~~

  2. 옷을 보니 장사모님 같은데..
    정말 뒤에서 보면 구분이 잘 안될것 같습니다..

    전 요즘 집에서 열심히 집필활동(?)하고 있습니다.
    알샵 이론강의 교재 만들려고 이것 저것 가져다 짜집기 하느라..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그핑계로 오히려 잔차를 많이 못타고 있지요..

  3. 잘 생긴 성현군과 함께 이쁜 따님까지…
    유진복 선생님께서 올리시는 글과 사진, 그리고 영상들은
    저에게 너무나 부러운 글과 사진입니다.
    언제 키워서 유진복 선생님처럼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을런지…
    너무 부럽습니다. ^^

  4. 이러다 배 사부님 책 내시겠습니다.
    기왕 책 쓰시는 김에 ‘일주일만 따라 하면 맵 만든다.’ 이런 것도 하나 내 주시면 잘 나갈 것 같습니다. 배 사부님 이상으로 MTB와 GPS를 잘 연계해서 사용하시는 분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5. 유선생님 자제분들은누가봐도 부러운 “선남선녀”입니다.
    어쩜 자제분들이 그렇게 어머님을 빼닮았는지….. ㅋㅋㅋ

    준수씨,역쉬 준수씨야…
    이런 책은 어떨까요? “배사부만 따라하면 예쁜 색시 만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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