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메기 파뤼

토욜 R#서 과메기 파뤼가 열렸습니다.
포항서 ‘빠라빠라빠라밤~~~~’하며 직접 배달온 이승상님 가족덕분에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담날까지 스킹하려고 배준철님 가족에게 빈대 붙어서 콘도서 하룻밤을 보냈습니다만,
또다시 무릅에 장마가 들었습니다.ㅠㅜ
 
제가 원래 부지런하여(나이들어 그런건 절때루 아님 험험~~~)
새벽에 일찍 눈이 떠지는 바람에 뒤척이다가
3반장 코고는 소리를 뒤로하고 새벽 일찍 집으로 왔습니다.
 
오늘보니 물 쪽 빠져있네요…
아직 스킹 접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
R#에 엣지수리 맡기기만하면 꼭 피치못할 일이 생기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오랫동안 스키를 놓아두게 됩니다.
 
오랜만에 만난 얼굴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덧니 : 이번주까지만 일본스키투어 참가 받습니다..
3월초 예정에 3박4일,비용 다 합해서 80만이면 떡치고 조금 남습니다.ㅎㅎ
현재까지 6명 확정입니다..
장소는 ‘묻지마 알아서 할께’임돠.

또하나 R#스쿨동지분들께 단돈5만원씩 후원금 받습니다.
무었에 쓸것인지는 메일 남겨주시거나 직접만날때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궁금하시면 핸펀 때리세요.공하나하나-삼이오-사사삼팔임돠
존데 쓸거니까 일단 내시면 됩니다.ㅋㅋ
생각했던 일정금액이 안 모이면 전액 다시 돌려드립니다.


 



 

10 thoughts on “과메기 파뤼

  1. 사진만 봐도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너무 맛있어 보여요^^
    근데~ 첫번째 사진….
    분위기가 너무 숙연해 보입니다… 드시는데 너무 열중하셔서 그런가….

    글구….김수환 선배님~
    4박 5일 아니구 3박 4일 이예요? 너무 짧아요……

  2. 한사람이라도 더 꼬실려고 3박4일 이라고 했습니다…ㅋ
    가서 뱅기표 엄따고 그냥 눌러 앉을려 켔더니…

  3. 이승상 선생님….
    저만 쏙 빼고 드시다니…
    미워요

    수환형님~
    지난주에 벌~~~써 다녀왔는데.^^*
    그리고, 후원금이 뭔가요??
    문자는 익숙치 않아서리

  4. 저 윤기 좔좔 흐르는 과메기를 보니 침이 꼴딱꼴딱 넘어가네요.
    저도 안부르고 맛나게 드신 분들이 야속하지만서도…..토요일에 부산서 짐실어 서울로 오느라 완전 녹초였습니다.
    부르셨어도 사실 못갔겠죠^^ 여튼 염장입니다.

  5. 에고~~ 염장 받으신 분들에겐 죄송합니다^^
    내년엔 더 많은 양 가져 와서 모두 부르겠습니다
    맛있게 드셨는지 가져와서 생색만 냈습니다
    그런데 수환형님 무릅이 괜찮으시다니 다행입니다

  6. 꿈만 같은 일본 스키 투어…
    가고 싶은 마음 굴뚝이지만 여러가지 허락되지 않는 일들로
    꿈만 열심히 꿉니다. ^^
    좋은 일에 쓰신다니 저도 후원을 해야겠습니다.
    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

  7. 막무가내로 ‘후원금’을 모은다고 했습니다.
    계획했던것과 조금 차질이 생겼습니다.
    아직시간이 있으니 좀 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다시 논의 해 보려고합니다.

    덜컥 많은분들의 의견도 묻지않고 추진하여 여러분들이 의아해 하고있기도 합니다.
    특히 제 생활신조가 돈문제는 까칠하기때문입니다.

    거듭 실없이 굴어서 죄송합니다.^^

  8. 아직 정식으로 과메기를 먹어본적이 없는데.. 아쉽네요.. 이승상님 다음엔 저도 꼭 불러주세요..
    일본스키여행.. 가고 싶은데 날짜가 맞을런지..

  9.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알샵에서는 과메기 파뤼가 있었군요.

    저는 긴긴 연휴동안 가족들과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구정의 긴연휴가 아주 짧게 느껴졌던 시간이었습니다.

    알샵에서도 드디어 일본투어가 진행되는군요. 저는 이번주 낼모레 앗피리조트로 4박 5일 투어를 갑니다. 원래 북해도 니세코를 계획하였으나 돌아오는 날을 일요일로 하다보니 결국 한달전에 예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항공편이 대기자에서 확정자로 넘어가지 않아 부랴부랴 장소를 앗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제작년에는 시가고원을, 작년에는 자오를, 그리고 이번에는 앗피를…
    매년 여름부터 옛직장동료들과 곗돈을 부어 가고 있는데 내년에 혹 북해도로 가신다면
    이번에는 알샵으로 붙어볼까 합니다.

    아무쪼록 일본전문가이신 수환형님과 가시면 모든 면에서 즐거운 여행이 되시겠네요.
    저도 앗피 다녀와서 사진으로 확 염장 질러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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