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스키보드 바인딩교체 두번한 청년입니다 기억하시죠?
힘들게 작업해주신거 제가 기술이 부족한 탓이였겠죠? 잘다루지 못하고 어색해서 다시 들리니 힘들게 다른제품으로 교체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구하기 힘든바인딩이라 하시던데 정말 저한테 딱 맞는거 같아서, 그날 얼마나 재미있게 탔는지 모릅니다. 특히 사장님 포함 알샾 모든 직원분들에게서 따뜻한 인간미와 정을 느꼈습니다. 사모님이 주신 귤 정말 맛있게 먹었구요, 사례도 제데로 못하고 와서 마음이 무겁네요. 다음에 비발디 가면 꼭한번 들리겠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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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ought on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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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따뜻한 인간미의 직원입니다. 만족하셨다니 다행이구요. 스키보드가 워낙 짧다보니 일반바인딩이 걸리는가봅니다. 장착하신 바인딩은 턴테이블 바인딩이라고 이제는 생산이 되지않아서 단종된 모델입니다.
참 좋은 바인딩이라 생각하는 모델인데 아쉽게도 더이상 생산을 안하니 구하기가 어렵게 되었네요.
아무튼 재미있고 안전하게 시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