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혼자 드라이브를 즐기며 중간에 국밥도 먹고 찾은 알샵.
손님이 없는 이른 오전에 후다닥 샵의 내/외부 사진을 찍었지요.
그리고 점심시간에 사모님께서 챙겨주신 돼지고기와 보쌈, 그리고 생태찌개.
음식이 아닌 예술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운전으로 가볍게 음주를 하였지만
그런 안주앞에선 거나하게 취해줘야 하는 것이 예의인것을… 아쉬웠습니다.
다시한번 그런 멋진 음식을 준비해주신 사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P.S 교장선생님, 적어주신 메일주소로 송부하였습니다.
귀여준 강아지 3총사 사진도 함께 보냈습니다.
참고로 저 젓가락의 주인공은 접니다^^
그냥 밋밋하게 찍으면 배아플 사람이 별로 없을 거 같아서 ㅋㅋㅋ
내가 할일은 천규가 다 해줘서 고맙네..
덕분에 난 몸만 달랑 가서 보쌈 푸짐하게 먹고왔지..
다음에는 내가 꼭 감세..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