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돌았습니다.

도당산 오바로꾸~ + 원지신 삼총사 이렇게
잘 돌았습니다.

다행히도 도당산 오바로꾸 코스가
박사님과 배사부님께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었습니다. ^^

비록 오늘 땅이 젖어서 그립이 잘 안나와~
원미산 팔각정을 꼿고 오질 못해서 아쉬웠씁니다만~
담에 또 가요! ㅎㅎㅎ

그리고 어제 제 퀴즈에 대한 반응이 없어서
힌트 드립니다. ㅋ

5 thoughts on “잘 돌았습니다.

  1. 집에 와서 잔차 씻다가 하부 VP 링크 핀볼트가 부러진 것을 발견.

    오늘 수차례 계단을 우당탕탕 들인댄 것 땜에 2년만에 두번째 핀볼트 부러지는 불상사가.. ㅠㅠ

    그래도 즐거웠음.

  2. 그게 아니고 아까 넘어지실때 나무에 부딪혀서 그러신거 아닙니까?
    ㅎㅎㅎ

  3. 원지신 삼총사가 올 봄에 돌았던 코스 맞지요?
    힘들었지만 참 재밌던 코스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담 번개는 꼭 참석하지요.

    오늘 와이프랑 집앞에 망해암 거쳐 안양예술공원 코스로 등산을 했는데 망해암으로 트럭에 다운힐 자전거를 잔뜩 싣고
    올라가는 라이더들을 보았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망해암 등산로로 내려왔는데 그 코스로 자전거들이 내려 오더군요.
    거침없는 질주… 멋져 보였습니다.
    그리 길지는 않지만 꽤 멋진 싱글이었습니다. 다음에 보호대차고 시도해 봐야 겠네요.

  4. ㅎㅎ장원이가3살때부터 살고있는집이죠, 단독에다 오래된집이라서 겨울엔 많이 춥거든요, 장원이가 일본가서 저걸 사갖구와서는 이제 난방비 줄일수있다구…그리곤 아빠랑 저걸 만든다구 오밤중에 수선을피우고^^
    일본사람들은 저걸루만 난방을한다면서 집에 보일러 다끄라구 난리두 아니네요^^ 근데 그속에 발집어넣구 있으면 따뜻은 해요^^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