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새잔차

원래 요넘을 시켰었는데


 

 

요넘이 08년 부턴 요렇게 둘로 나눠졌습니다.

*카본


 

 *알미늄


 

카본모델은 왠지 Nomad Feel이 납니다.

그리고 카본은 싯포스트가 뭔가 방식이 특이합니다.

그런데 카본으로하면 싯포스트를 쌈빡한 걸로 미리 구입해놨는데

그걸 쓰지 못할 것 같습니다.ㅠㅜ

 

지오메트리도 조금씩 바뀌고 특히나 헤드각도가 71도에서 69도로 바뀌는 바람에

목적했던 이박사님한테 등보이며 업힐하려던 계획에 막대한 차질이 올것 같습니다.

11 thoughts on “[re] 새잔차

  1. 잔차 뽀대가 좀 나내요^^*

    수환형님~ 싯포스트 저 한테 넘기슈~~
    근데 사이즈가 맞을런지……

  2. 솬 선배님…………
    스키시즌이 도래 되었씀다..ㅎㅎㅎ

    쟌차 멋지네요…
    헌데 카본은 왠지..ㅜ.ㅜ (사견입니다.._)

    눈밭에서도 자주뵈요~~

  3. 마지막까지 뽀대와 실용성에서 고민 하다가 신정건샘의 조언을 받아들여
    알로이로 주문해 뿌렸씀돠.

    에혀~~~
    이번엔 오는데 몇 년 걸릴려나…

  4. 헤드각 69도 맘에 드는데요..노매드가 67도니 무려2도나 올라가자나요..그나저나 니혼엔 언제 가시나?
    바겐세일 할 때 언능가서 싹스리 해 와요^^

  5. 닛뽄엔 지난주 소리 소문없이 살짜쿵 다녀 왔씀돠.
    여러가지 일땜시 개인적일은 절때루 안보고 왔씀돠..ㅋ

    월말 쯤 촤이나에두 잠시 갈일이 있는데 촤이나제로 세일품 잔뜩 싹쓸이 해 올까요?

  6. 프레임만 주문하신건가요? 아님 완차로?
    가만 봐서는 XC인것 같은데요 맞습니까?
    노메드와는 전혀 다른 성질의 녀석 같습니다.
    새잔차로 정말 등만 보여주실 것 같은데요…
    제 사진 속에도 등만 보이실까 두렵습니다. ^^;..

  7. 절대 등 안보여주실 겁니다
    싯포스트 부근에 새끼줄 달아서 제 잔차에 꽁꽁 매둬야지요 ㅋㅋㅋ
    멋집니다
    형님 멜오더 하면 가격이 얼마에요?
    알려 주실 수 있으면 알려주세요

  8. 프레임만 주문 했습니다.
    나머지 부품들은 제가 3년 여에 걸쳐서 쭈~~~욱 모아 놨었습니다.
    부품들은 하도 샀다가 분양하고 또 사모으고를 반복해서리
    이젠 집에 뭐가있고 뭐가 모자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조립이 끝나면 불용부품들 분양 들어갑니다.ㅎㅎㅎ

    가격은 프렘1700불에 운송비포함하고 세금20% 포함하면 약 170만전후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 Nomad프렘 구입할때의 경우를 보면 통상 갸네들이
    구리막스시즌엔 세일 들어가서 조금 더 싸게 구할수도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앞서 말한바와 같이 푼돈에 연연하지 않는 나으 대범한 성품상 그냥 질러 버렸습니다.ㅋ
    (실은 이젠 더이상 기둘리기가 지쳐서리..ㅠㅜ)

    나름 고르고 골라서 장만한 것이니 만큼 자세한 특성및 리뷰는 프렘이 오고
    조립하고 난 뒤 자세히 올리겠습니다.

  9. 지금 잔차를 논 할 때가 아닙니다. 잔차는 내년 봄에나 거론해야 한다니까요!!! 밖에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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