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산 처음으로 타보았는데,
아담한 사이즈에 고맙게도 구석구석 아기자기한 싱글!
최고였습니다.
안내해주신 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ㅋ~
풀샥 타면 소음 잡기를 포기해야지 안그러면 머리 빠진다~
라고 하던데~ 진짜 머리빠지겠습니다. ^^
소음 1. ‘앞샥 먹을때 ‘틱~’ ‘틱~’ 하는 소리’
헤드셋에서 나는가 싶어서 다 뽑아서 구리스 칠해보았으나 실패!
앞허브가 유격이 있나? 싶어서 다 분해해서 구리스 칠하고 조정 완료하였으나 실패’
-> 혹자들은 크라운레이스에서 나는 소리라고 하던데… 답답합니다.
소음 2. ‘뒷샥 먹을때 ‘뽁~’ ‘뽁~’ 소리 나면서 샥이 먹는데~ 이 저항감이 좀 커서 어떨때는 VPP가 걸리면서 크랭크가 휘릭~하고 돌기도 함.’
-> 이건 오늘 돌아오는 차안에서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추위가 하나의 원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이유는 여태까지 2번 이런 증상이 있었는데~ 한번은 ‘미천골(왕추움)’ 그리고 오늘(역시 왕추웠음)의 강추위속 라이딩에서만 이런 증상이 일어났던 것이죠. 그래서 히터 최고로 틀고 집에 오자마자 따끈따끈 하게 데워진 뒷샥을 눌러보니 역시 아무 소리 안남. ^^
-> 근데 이 리어샥 어떻게 해야되나요? 걍 추울때는 잔차 타지 말고 집에 모셔두어야 하나요? ^^
그리고 김수환 선생님 스템 감사합니다.
한번 시험해보겠습니다. ^^
(근데 긴팔 저지 돌려드려야 되는데… 어떻하죠? 택배로 돌려드릴께요)
담주 금요일 야간
이목사님께서 부천에 오십니다.
야간 ‘덜덜덜’ 지양산 싱글 참가하실 분들은
참석 여부 알려주세요. ^^
장원씨 오렌만이군요 야간 라이딩 참석 합니다 종운에서 만날까요? 글구 R# 선생님 미안 합니다
바뿌다는 핑계로 님들에게 인사못드려서 죄송 합니다 ~~~^^*.
싼타가 미제는 잡소리 안 나던데…ㅎㅎ
오늘에야 지난번 멜오더 전부 취소됐다고 답 받았음.
그리고 첨부터 다시 프레임 주문 해야 하는데
똑같은 모델이 캔델처럼 카본과 알미늄으로 나눠져서리 어느걸로 시켜야 할지 고민됨.
가격은 한 100만정도 차이가 남.ㅠㅜ
내가 쪼잔하게 푼돈갖고 연연하는 성격이 아니긴 하지만
신정건선생님이 카본은 극구 만류하던터이라..
그러나 역시 카본이 뽀대는 남.ㅋㅋ
금요일 큰 아이가 하교하자마자 바로 부천으로 갑니다.
작은 녀석이 벌써부터 이빨이 썩어가고 있어서 치과에 들르기 위함이지요.
조금 서둘러 올라가니 해 떨어지기 전에 만날 수 있을 듯 합니다. ^^
그나저나 나도 싼타 대만제로 마음 정하고 있는데 자꾸 이러한 하자가 발생한다면
음… 다시 생각을 해봐야 할 듯 합니다. ㅎㅎ
김수환 선생님 메일 오더하는 프레임은 어떤 프레임이신가요?
궁금합니다. 알려주십시오.
요즘 저도 프레임에 눈이 자꾸 돌아가고 있는 시기인지라
프레임 이야기만 나오면 눈이 이따만하게 커집니다. ^^;..
김양섭선생님//
종운에서 보시죠. ㅎㅎㅎ 제가 따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목사님 안오시면 폭파됩니다. ^^
김수환 선생님//
멜오더가 전부 취소 되었군요. 하하~ (그쪽 일처리도 참 아리송 하군요. ㅎㅎㅎ)
카본으로 가시죠?
(경량을 목적으로 한 기변이시니..)
ㅎㅎㅎ
멋있는게 좋은거고
그래야 맘에 들어서 더 아껴 타지 않나요? ㅋㅋㅋ
그럼 큐알은 제가 따로 주문하겠습니다. ^^
목사님 샥은 모두 미제 입니다. ㅎ
오늘 무리하였는지,
집에 도착하자마자 바지 벗다가 쥐가 나서,
3분동안 꼼짝도 못했습니다. ㅎ
현재까지는 금요일 부천 갑니다. 전화드릴테니 쌩 하지 마십시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