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라이딩 1박2일(2일차) 이모저모(사진)

에또~~ 수환형님이 워낙 재미있게 글을 올리셨고 ㅋㅋ
본인도 상당히 바쁜척하거라(미천골 가야 하므로) 약식으로
분위기만 전합니다

누구나 쉽게 갈 수 없는 꿈의 라이딩 참석만으로도 나에겐 커다란 행복이였습니다
이를 기획하고 팀원을 이끌어 주신 배사부님께 정말정말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라이딩이 끝나고 강릉 경포대를 지나서 해안도로를 따라 주문진에 도착
민물매운탕보다 아구찜과 해물탕 보다 훨~~~~~~~~~~~~~~씬 맛있는
도미와 농어 그리고 곁 반찬으로 나온 오징어,개불,방어,굴회와 가오리 찜,민어지리까지
배를 두둑히 채우고 왔습니다

중간에 전화한 송상준님께는 상당히 미안했지만(단월낭자 픽업 관계로…)
또 상당히 궁금해서 전화한 정건형님 별로 미안하지 않습니다(부럽지 않다고 했으니 ㅋㅋㅋ)
아! 제가 염장 전화드린건 쬐금 미안해 지려 합니다 ㅋㅋㅋ=3=3=3333

출발 전 단체사진(전 날 원식이가 합류해서 총원 18명이 되었습니다)
(좌측부터 존칭생략^^)송상준,장인상,강석희,이종화,김수환,이장원,권미래,이희영,양재권,
                               정원식,정운양,홍경섭,강명성,유진복,강호익,오광택,배춘철,나

노추산 임도 단풍을 지나는 라이딩 대열


노추산 임도 운해

운해를 배경으로 한 컷(권미래님)

노추산 임도 벌목장 라이딩 중




깊은 가을속으로 라이딩 중인 R#팀원들

꼭 다정한 모습 찍어 달라고 하신 두 분^^(이희영변호사님,단월낭자)

갖은 표정 다 잡으셨던 양재권 박사님

벌떡 업힐을 여유롭게 올라오신 이종화박사님,배사부님

고단리에서 다운힐 중인 김솬형님

구절리역(잘 찾아 보면 작업중인(?) 여치카페가 보인다)

오장폭포

이박사님,정원식

강박사님,강석희님

김솬형님

운양형

단월낭자(이쁜 짓^^)


(얌전한 척 ㅋㅋ)

도로 라이딩으로 복귀 중


사진은 이곳에^^

http://drspark.paran.com/cgi-bin/zero/view.php?id=MTB_Galle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6

14 thoughts on “꿈의 라이딩 1박2일(2일차) 이모저모(사진)

  1. 앗싸 1빠 ~ ^-^
    정운양님이 이쁜 X 아닌가요? ㅋㅋㅋ
    넘 즐건 투어(꿈의 라이딩) 이었씀니다.
    이러케 사진과 후기를 올려주셔서 감사함니당.

  2. 어제 올리신다더니 너무 늦게 올리신거 아닙니까? ^^
    후기 잘 읽었습니다.
    라이딩 후 먹었던 회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ㅎㅎㅎ
    잘 먹었씁니다. ^^
    운전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담엔 제 코란도로 모시겠습니다. ㅋ

  3. 아 띠….또 송상준님께 마구마구 미안해지고 있는 중입니다.
    원주까지 저 실어다주시고 버스시간 남아서 저녁먹었는데 치사하게 밥값까지 내고 도망갔습니다.
    이 원수는 나중에 꼭 갚겠습니다.
    이승상샘은 김수한샘이 3일치를 한번에 올리신 후기에 삐진게 틀림없습니다. 푸할할할

  4. 민물 메기 매운탕보다 더 맛있는 것이 있단 말입니까???? ^^
    저도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
    사진 속 라이더들의 역동하는 숨소리들이 느껴집니다.
    그 산의 냄새까지도 느껴지는 듯…
    널조도 아닌 빡조에서 저렇게 정면 샷을 찍으셨으니
    그 수고와 땀방울이 아름다운 사진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 ^^

  5. 아구찜과 해물탕보다 더 맛있는게 있단말여라?
    입맛 참 특이하시네…
    멍게젓 맛있는건 인정…ㅋ

  6. 중간 사진 속 나무들을 보니 올 겨울 장작들이 걱정이 됩니다. ㅡㅡㅋ
    저희 집 보일러가 장작 보일러인지라 겨울이면 저는 나무꾼이 되거든요.
    선녀와 나무꾼… ^^;,,
    요즘 싸늘해지기 시작하니 어디를 가던 나무들만 눈에 들어옵니다. ㅡㅡㅋ
    나무 나무 나무…

  7. 은근히 물들어 가는 나뭇잎들이 정말 예쁘네요~
    잔차랑 한줄로 쭉~ 일렬로 찍은 단체사진도 멋지구요`

    글구, 강명성님 살이 많이 빠진거 같습니다.. 얼굴이 반쪽^^
    사진속의 웃는모습이 예뻐요~

  8. 추석이후 몸무게 2킬로 늘어서 현재 53키로 나갑니다. 복구가 안되고 있습니다 ㅜㅜ
    맨날 얼굴만 갸름해지는게 저의 가장 큰 고민입니다. 어흑~~~~~왜 뱃살은 안빠지냐!!!!

  9. 도미와 농어 그리고 곁 반찬으로 나온 오징어,개불,방어,굴회와 가오리 찜,민어지리…헉헉…
    대개는 모르고 그냥 먹는게 일반적인데, 이승상 선생님은 바다의 먹거리까지 꿰고 계시는군요. ^^

  10. 아구찜과 해물탕이 맛없을 것이란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날 먹었던 회는 정말로 호화판 이었다는 사실.
    그리고 역시 해산물은 바다 보이는 곳에서 먹어야 제맛 아닙니까? ㅋㅋㅋ
    저녁 감사히 먹었습니다. ^^

    그리고 진짜 멍게젓 맛났었습니다.
    더 먹고 싶었는데,
    본능대로 먹었다가는 남아나질 못할 것 같아서,
    욕구를 잠재웠습니다. ㅋ

  11. 멋진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저는 빡조로는 애시당초 틀린것 같습니다. 멋진 산, 라이딩 모습, 이런거보다 잿밥(?) : 회, 아구찜 사진이 없어서 실망입니다… 다 긁어먹은 후에 찍은 맛난 매운탕 사진을 다시보니 또 군침이 도네요…

  12. 정말 꿈같은 라이딩이었군요.
    <bold 열고>도미와 농어 그리고 곁 반찬으로 나온 오징어,개불,방어,굴회와 가오리 찜,민어지리까지</bold 닫고> –;;

    단월낭자님.
    깜찍 컨셉으로 사진 찍으실 때는 자전거 한손으로 들고 그러시면 안됩니다. -_-

  13. 바쁜척하거라 지금 확인합니다^^
    단월낭자: 정곡을 찔렀습니다ㅠ.ㅜ 해서 단월낭자,수환행님 앞으로 멍게젓 없습니다 ㅋㅋ=3=333=333
    홍경섭션생님: 과찬이십니다 누구나 다 아는 겁니다^^ 이틀동안 같이 라이딩 해서 즐거웠습니다 자주 뵙기를 원합니다^^
    이창선님: 이번에 바닷가에서 기회 드리겠습니다 ㅋㅋㅋ(잔차 산 기념으로 쏘십시요 그래서 사진 안남겼습니다^^)

  14. 아~ 이렇게 감사할때가,… 저에게도 기회를 주신다니 감사히 받아 먹겠습니다..ㅋㅋ 어디로 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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