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지가를 찿습니다.

여차저차 저차여차해서리 사진 요기에 보이는 핀을 기부할 독지가를 찿습니다.
다른건 안맞고 XTR 것만 맞는다 하내요.
아님 맥가이버처럼 대용품으로 휘리릭~~~해줘도 상관 없씀돠.

다니던 단골샵등에 구해달라 이야기 해봤지만 구할 수가 없네요.
뒷드레일러를 몽창 바꿔야하는 불상사가 생길것 같습니다.ㅠㅜ

SOS를 쳤더니 배사부처럼 새걸로 바꾸면 지금껀 내가 찜~~~~하는등의
기회주의적, 비민주적, 반사회적인 댓글 또는 문자 전화를 주시는 분들에게는
가까운 인근 군부대나 경찰서등에 민원을 넣어 초등학교 성적표 전부 공개 합니다.

9 thoughts on “독지가를 찿습니다.

  1. ㅎㅎㅎ~~
    노매드가족이 도와드릴 수 있을듯…
    제가 장력이 다되어 사용하지 못하는 구형XTR이 하나 있는데…
    팔았다간 욕먹을 것 같아 분해하서 쓸일이 있겟지하면서 그냥 가지고 있었는데
    쓸일이 생기는군요.
    그나저나 잘 맞아야할텐데…

  2. 크~~~
    감솨합니다.
    담번 같이 라이딩할때 부탁드립니다.
    일단 집에 여벌로 준비 해놨던 드레일러로 임시로 쓰고 있겠습니다.
    복 받으세요…
    배사부는 말고…

    Nomad 만만세이~~~

  3. 아.. 아까워라.. XTR구형을 신형으로 바꿀 수 있는 챈스였는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민주형님이 스프링 얼렁 넘기세요..

    그리고..
    유일하게 초등학교 성적은 좋았는데..^^

  4. 우이씽~~~

    또 다른 독지가를 찿습니다.
    이민주샘을 태울 새우젖 배를 가진 선주 찿습니다.

  5. [김수환 선생님] 제가 조무형 거사 통해서 새우젓 배 알아볼게요.ㅋㅋㅋ 조 거사님이 그런 방면으로 워낙 아는 곳이 많으셔서 그런 거 문제 없을 겁니다. 가급적 먼 섬으로 보내드려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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