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낭, 메트 구입에 대한 조언요청

교장님, 소장님, 박사님.., 이승상님…

야영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
침낭하고, 메트 구입하려고 하는데..

침낭 : http://www.okoutdoor.com/product/view.html?set=&p_category_id=U&category_id=UA&no=7757

매트 : http://www.okoutdoor.com/product/view.html?set=&p_category_id=V&category_id=VA&no=9181

이걸로 사면 되나요?
추천 부탁드림다..

20 thoughts on “침낭, 메트 구입에 대한 조언요청

  1. 헉~~~
    이젠 비박까지…
    주말 허구헌날 새벽에 나가 오밤중 들어가더니 이젠 아예 안들어 가려 하시네…ㅋㅋㅋ

    에구 반장님 3째는 물건너 갔네~~~~[[10]]

    근디 토욜 비온데요…..

  2. 침남, 매트 모두 최상의 선택이라 할 수 있다. 침낭 관리법도 상세하게 적혀있고 생산품의 자세한 설명 또한 믿음이 간다. 매트는 여름 물놀이에도 좋고 겨울 빙판위에서 야영해도 냉기가 안올라오는 최고의 매트임. 교장이 예전에 사용하던 것인데 현재 구형을 보유하고 있슴. 가격은 요즘 구입을 안해봐서 모르겠고,

    교장이 보유하고 있는 노스훼이스 V23 텐트 및 우모침낭, 매트, 코펠,물주머니,버너 바람막이,물주머니,가스버너,휘발유버너, 각종 백팩 등등으로 대여업이나 해 볼까? 그런데 허리상태와 무릅 상태가 정상이 아니여서 고민…

  3. 이러다가 한겨울에도 비박하자고 하실듯…

    88년도 맥킨리에서 쓰던 침낭과 80년대초에 구입한 가리모어 노랑이매트가 아직 건재한데
    겨울 비박이 기다려지네요~~

  4. 네 교장님 구입토록 하지요..^^

    김정호선생님.. 봄가을용 침낭이라.. 겨울은 좀..ㅎㅎ
    맥킨리에서 쓰던 침낭이면.. 배낭만해도 무게가 꽤될텐데.. 그거메고 잔차타면 죽음이겠네요..^^

    앞으로 라이딩때는 항상 비박장비 지참하는 걸로 진행할까요?
    아마 그러면 하겠다고 하시는 분들 꽤 될겁니다..
    널조 분들은 비박하신 분들하고 아침에 만나서 다시 라이딩하고…
    아 라이딩의 궁극은 어딘지..

  5. R#팀.. 점점 독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ㅡ,.ㅡ;;
    조금 더 있으면 오지탐험.. 자전거로 가자고 하실 듯..

    그나저나.. 저는 언제나 다시 안장에 오를 수 있을지.. 흑흑..
    슬퍼라~~~

  6. 미히것네.

    준철씨, 매킨리가요?

    여름에 무슨 구스다운 침낭에 에어 매트를 사요?

    이런 건 산꾼들 말 들으면 안됩니당.
    그냥 1-2만원짜리 플리스 침낭에 얇은 은박 매트나 사세요.

  7. 배셈!

    매트는 일찌기 추천한 은박 매트로 일단 하룻밤 훈련을 버텨보시고 나중에 결정하시고,

    내 경우에는 침낭도 침낭 외피만으로 버틸 겁니다. 그러니 침낭도 보온 보다는 단소경박의 소경을 기준으로 구해 보시지요. 왜냐면 아침부터 매고 갈 꺼 잖아요.

    이민주셈! 산꾼이였던 잔차꾼의 생각은 단소경박합니다.

  8. 제가 주로 사용 하는 방법입니다(실효성이 입증이 되었기에)
    해먹을 사용하면 매트리스 필요 없습니다 가느다란 끈과 비닐만 있으면 됩니다 비닐은 비가 왔을 시 대비용 입니다
    침낭 보다는 침낭커버가 사용하기 좋습니다 가볍고 어느정도의 한기를 막아 줍니다

    해먹은 공중에 부양된 상태라 습기와 해충으로 부터 자유롭습니다
    가볍습니다 딱 손아귀에 들어 갑니다^^
    해먹 사용을 권장합니다^^(카라비너(퀵로드 포함)는 다량 소유하고 있으니 빌려드릴 수 있습니다)

  9. 카라비너<== 궁금해 하실까봐 ㅎㅎㅎ
    해먹 나무에 걸어야 되는데 그 연결 고리 입니다(암벽 확보용 고리)

  10. 아.. 교장님하고 김소장님 지름문구보고.. 벌써 질렀는데.. 어쩌나..
    취소할 수도 없고..

    하는 수 없지요..ㅠㅠ
    해먹에 침낭하고 매트 얹어서 자봐야지..^^
    감사함다..ㅋㅋ

  11. 해먹 걸 마땅한 나무 찾다 날 새져.

    그냥 막쏘주 병나발 불고 떨어져 자면 되는데.
    그래야 땀내도 안나고 끈끈한 것도 모르고 모기에 벌집되도 모르는데.

  12. ㅋㅋㅋㅋㅋ
    이민주샘이 병나발까지 할 분으로는 안보이는데, 직접 술자리를 할 기회가 없어서….
    아무튼 알수록 모르겠습니다.

    소화반장님~~~~
    중증은 약도 없써요… ㅋ
    걍 넵두세요 ㅎㅎ

  13. 민주성님 말씀에 몰표~!!
    알콜로 전신마취하면 아침에 자동으로 깨어납니다.

    3기반장님~! 겨울준비도 미리 해주세요~~ 든든한걸로…

  14. 한 여름엔 우모침남,에어매트가 부담스러울 지 모르지만 여름에만 사용할 것은 아니니께 잘 지르셨고, 열대야땐 가벼운 파일쟈겟에 아랫도리는 배낭을 비워 그 속에 집어넣고 롯데 마트에서 1000원에 판매하는 은박매트도 사 갖고 있으면 상황에 따라 반 접어 두겹으로 겹쳐 사용하여 “한 여름 밤의 꿈”을 꿀 수 있고 찬 바람이 솔솔 불기 시작하면 우모침낭과 에어매트로 대체요망! 장웬이도 바이캠프를 구입했는데 빨랑 브레이크 구입하여 여름방학동안 씬나게 강원도 산들을 쏘다니기를 기원.

    이박사님, 김소장님 바이캠프 하나씩 구입하셔서 빡조는 지금부터 바이캠프로 숙박을 해결하는 모드로 내년 280을 준비하시지요? 배낭도 엑심 창고에 16가지 모델들이 있어서 알샵에 한 개씩 갖다놓고 주위에 공급하고 있으니 캠프 라이딩으로 전환시 35리터 정도 배낭은 사용해야 될 것 같으니 공구 주문 받겠습니다. 단 가격은 무진 싸단 걸 보증하고 배낭 품질은 샤모니 가이드들이 사용한다는 것만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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