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포인트에서 참여자 분들께 편의를 제공해 주심에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마침 준비한 식수와 악천후를 대비하지 못해서 라이더 분들께 미안한 마음만 갖고 지켜보고 있었던 참에 알# 지원조 분들이 산에서 내려오는 참여자 분들께 따뜻한 음료와 식수를 기꺼이 제공해 주시는것은 보고 “280은 우리 모두의 것이다” 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봉우 사장님의 “랠리는 준비된 자만이 할수 있다는 말씀” 지금도 가슴속에 와닿습니다. ㅎㅎ 소수의 참여자들이 코스에 대한 불평과 심지어는 험한 말까지도 하였지만 이봉우 님의 그 말씀에 위안을 삼았습니다. ㅎㅎ..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9차 랠리때도 알# 회원분들의 건투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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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랠리 참가 후기(?)
7 thoughts on “알샵 이봉우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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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2일동안 랠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내년에도 꼭 참석할 것을 약속드리며 도움 드릴 수 있는 것을 찾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 지원조, 정말 찬사받을 일을 많이 하셨네요.
그게 모두 3기 반장님이 잘 지휘하셔서 된 일이지요?^^;
전 그렇게 알고 있는데…ㅋ
네 맞습니다.
이쁜 얼굴의 미인계 반장님의 카리스마 있는 지휘에
지원조 모두 일사분란하게 움직였었습니다.
그동안 혹독한 반장님의 훈련에
반장님이 취침하거나 식사와 간식등으로
항상 부재중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평소 맡은바 임무를 다하며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딸랑 딸랑~~~
3기 반장님의 지휘가 없었더라면 알샵 기쁨조는 오합지졸… 내년엔 3기 반장님이 직접 쟌거 타면서 지휘하신데^^
소화 반장님.
김수환 선생님의 글… 칭찬을 가장한 험담입니다.
분명… 一絲不亂 이 아니라… 紛亂 이라 하셨습니다.
기실은 … 분란만 일으키셨군요.
[[6]]
모든 분들이 다 진실과 정의를 말씀하시는데 …
왜 자꾸 뒷통수가 따갑나~~~ ㅎㅎ
박박사님,
아름다운 사람을 이리도 알아주시는것은
아름다운 부인이 늘 곁에 계시기 때문이겠지요.
제가 무엇을 얼마나 알겠습니까…
다만,
박박사님의 인재를 알아보시는 탁월한 안목은 세상이 다 아는일이랍니다.^^
오라버니…
그냥 보면 칭찬인듯한데 생각하면 쪼매 이상하단말쌈….
암튼,
…….
그래도 느낌이 이상해….. –;;
교장선생님,
진실이시죠???
..
..
…( 역쉬 느낌이 이상해.. )
이선생님,
어제 교장선생님의 글을 읽고 댓글을 바로 올렸는데
저보다 쪼금 먼저 올리셨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