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디랠리를 출전하시는 분들의 끌바훈련에 동참하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경하드립니다.

나폴레옹도 나오고 강철이 고철로 변하고 순간 탈영을 할려고 탈출로를 묻기도 하고..

하지만 끝까지 사고없이 완주하신 모든 아홉분께 감사드립니다.

10명중 저만 사고당했시요~~~ 아이고 가슴이야…….

담에 또 가요.   주현아~~~너의 가슴에 맺힌 원한을 이 엉아가 어제 풀어줬다.

10 thoughts on “어제

  1. 그러니까.. 보호대 꼭 하세요..

    착용감 좋고..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라이딩하면서 정강이며 팔꿈치로 날라드는 풀이며 나뭇가지 완전히 다 막아 냈습니다..
    재미난 하루였지요..

    그리고.. 그 한분.. 탈영직전에서 제 파워젤드시고 무사귀환 하셨지요..^^

  2. 많이 다치진 않으셨는지요?
    어제 일을 하면서도 마음은 콩밭에 가있었더니 물건에 문제가 생겨
    오늘도 열시미 일하고 있습니다ㅠ.ㅠ

  3. “물건의 문제”라는 부분에서 저도 김영무 소장님처럼 그 물건을 떠올리고 있었습니다. -_-
    고쳐야 돼, 이런 거.^^;

  4. 어제 염라대왕 앞까지 갔다왔습니다.^^
    싱글길도 아슬아슬 했지만 끌바, 들바, 멜바 다해봤습니다.
    에효~ 전 그저 얌전한 임도체질입니다. ㅎ

  5. 흥! 엄살 떨지마세요~~~ 정이석님은 얼굴에 즐기고 계시는 표정이 역력하던데요. 뭘~~^^

  6. 남한산성만 갔다하면 제가 싸랑하는 남성들은 다 다치는구만..
    그렇담 맘에 안드는 남성동지를 보내면 따따블이 될 수도..??
    ㅋㅋ
    김수X오빠에게 이 길을 강추합니데이~~

  7. 김소장님 토욜 갖고 가겠습니다.
    신동품 따님잔차도 갖고오세요..

    반장님 난 그래서 안따라 갔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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