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차 라이딩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전체사진 찍어놓고 인원을 헤아려보니 23명의 많은분이 모였습니다.
나름대로 과학적인 트레이닝을 하려고 잔차에 붙여놓은 심박계를
떨어트렸다가 조기원씨와 이박사님의 덕택에 다시찾아 돈도 벌은 라이딩 이었습니다.
휴~~~~
두번째사진은 0-1000-9 氏가 내년1월 해산달을 앞둔 무거운 몸을 이끌고도
언덕위에 올라가 좋은앵글의 사진을 찍으려고 애쓰는 모습입니다..ㅎㅎㅎ
알싸모님의 맛있는 육계장 점심도 일품이었습니다.
수환형님… 눈치 채셨군요. 와이프가 늘 저의 배와 본인의 배를 비교하면서 ‘오빠랑 나랑 둘 다 애 갖은거지?’ 묻곤 합니다. ㅋㅋㅋ
9월은 어김없이 일요일에도 일을 하는군요. 회사에 나와있습니다. 아침에 어제 찍은 사진을 다운 받으니 무려 160여장이나 찍어더라구요. 새로 오신 분들의 개인 사진을 많이 찍어드리려고 하다보니 그랬나봅니다. 오늘 퇴근하고 가능한 후기를 올려보겠지만 여의치 않으면 좀 늦어질 수 있다는 것… 모두 이해해주세요.^^
못가 뵈서 죄송합니다. 다음주도 개인적인 일로 참석못하는데.. 큰일입니다..
이러다 결국 졸업식때나 뵙겠네요..
많은 분들이 오셨군요.. 4기분도 오시고..^^ 설병석님, 장용석님 반갑습니다.^^
설병석님 다친곳은 좋아 지셨는지요?
포항은.. 날씨가 꾸물거리긴 했지만 비가 조금오다 말더군요..
정말 벌초하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라이딩하기 더없이 좋겠다하는 생각 많이 했습니다.
저번주에 이어 비내릴듯 서늘 한 날씨 아니던가요?
다음주 토요일은 시간이 안되고..
일요일은 시간이 되는데..
혹시 다음주 일요일에 타실분 있으시면 저랑같이 하시죠?
스쿨외에 알샵인근 라이딩을 계획하고 있는데..
5기 스쿨학생분이 있다면 스쿨코스(송전탑)으로 진행하고 없다면 양동근처 새로운코스를 한번 돌아 보려고 합니다. 관심있으신분은 연락주십시오..
배사부님, 뵙지 못해서 서운했습니다. 저희 아내도 무척 오고 싶어했는데 역시 아이들을 맡기지 못해서 혼자 참석했습니다. 아내가 배사부님 안부를 물었는데 참석하지 않으셨다고 하니 의아해 하더군요 (배사부님은 매주 출근부에 도장찍으시는 것으로 제 아내는 생각합니다) 다음주에 못오신다니 졸업라이딩에는 참석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얼굴한번 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