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이예요.
5기 신입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알샾의 모든 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아니라구요? ^^;;)
일명 강철낭자, 혹은 단월낭자로 불리고 있습니다.
응봉산라이딩땐 카풀차가 없어서 못가고 걍 불문맹으로 진로바꾸고 (제차 수리중)
강촌라이딩땐 약간의 감기기운으로 새벽 다섯시경에 출정포기.
이래저래하다보니 함께 라이딩 한지가 언 두달쯤 되가는거 같슴돠아.
요 한 일주간 무릎상태가 안좋아서 자출도 쉬고있는 상태구요
5기 입학식에 꼭 홍천 가구 싶었는데 잔차 타면 안될 거 같아서 참았습니다.
이번주도 바야흐로 혼인의 계절을 맞이하야 스케줄이 바쁩니다. ㅋㅋ
이번주까지 쉬고나면 무릎도 좀 좋아질 것같고
담주는 강촌대회로 많이들 자리를 비우실 듯하여
제가 홍천을 지킬라고 합니다.
출전준비하시는 선수들, 모두 준비 잘 하셔서 멋지게 뛰고 오시기 바랍니다.
갑자기 날씨가 시원하다 못해 싸늘해졌습니다.
부산은 어제, 오늘 비가 내리구 있구요.
슬슬 스키도 생각나는 계절이 되가나 봅니다.
모두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구요, 담주 라이딩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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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 어찌해야 하는지요?
4 thoughts on “뵌지 오래되었습니다.”
Comments are closed.
무릎이 안좋다니.. 280휴유증인가요?
소장님에 이어 단월님까지..
푹쉬시어 몸돌아 오거든 오십시오.
근데.. 결혼식이 줄서 있으면.. 차라리..
잔차 타러 오심이 맘달래기에는 좋을 듯 싶은데..^^
이번주 부조만 하시고.. 알샵가셔서 산과 들에다 맺힌 응어리(?) 푸세요..^^
후다닥.. ====3 퍼어..ㄱ!! 윽..!! 쿵..!!
“이번주도 바야흐로 혼인의 계절을 맞이하야 스케줄이 바쁩니다. ㅋㅋ”
배사부님, ‘ㅋ ㅋ ‘ 에 주목하시길,
곧 좋은 소식이 있을듯 ^^
박사님……
ㅋㅋ에 왜 주목해야하는지요? 혹 배사부에게 중매를??????
저에게도 공평한 기회를……………….???????
배사부님, 저도 결혼식이 줄서 있는데… 차라리……………
?????????????????????????????????
아, 아프시군요.
어서 나아서 타야지요.
그리고 남의 식장에는 그만 다니시고, 본인 식에 초대를 하세요. 초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