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거대강아지들

즐겁게 감상하세요.
윗 넘은 아메리카코카스파니엘 이름은 “뭉치”  즉 사고뭉치란 뜻이지요. 아랫 넘은 그레이트피레니즈 1년생 이름은 “곰돌이”  둘 다 남자.   곰돌이를 보고 있으면 꼭 곰인형 얼굴 보는 것 같아서 절로 미소가 생깁니다.   오늘 아침 딸에게 3년 된 캐논 디카 불하받아서 연습삼아 사진 올려 봤습니다.

어제 저녁 파리후 모두 고생 않고 잘 귀가하셨는지요?   더욱 재활훈련  열심히 해서 가을 학기에 필 참여하겠습니다.^^

4 thoughts on “울집 거대강아지들

  1. 오랫만의 R# 라이딩.. 무더운 날씨였지만 역시나 무척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어제 음식들.. 정말 너무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가뿐하게 3시간 만에 도착했습니다. 1시간 40분 거리.. 그 정도면 양호하죠, 뭐. ^^

  2. 교장선생님 내외분 덕분에
    찐옥수수와 수박이 함께한 동심으로 돌아간 계곡물가 놀이에,사격까지…
    달콤한 휴식를 취하고 왔습니다.

    두께를 알수없는 스테이크와 포도주, 버터구이군감자 사모님의 특별식 볶음밥과 샐러드
    등등등으로 오늘까지도 배가부릅니다…

    감사합니다…

    어떤분은 집에계신분 덕분에 맛있는 걸 먹고도 집에가서 말도 못하고,
    싸서가지도 못하는 심정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히~~~~~ [[2]]

  3. 저는 어제 있는 분들만 다니신다는 삼청동 모음식점을 다녀왔습니다.
    평소 일반시민은 출입조차 안되는 곳이라 음식점명을 알리지못함을 양해바랍니다.
    세상에 권력있고 세력있으면 이런데서 밥도 먹는가 봅니다.
    무릉도원, 무릉도원이 여가 아니고 어디겠습니까………
    어제 더운 날씨에 더운 옥수수는 웬말이며 땀흘리며 불앞에서 고길 구워먹다니…..
    점말 안타깝습니다……..
    .
    .
    .
    .
    .
    .

    실은……
    다 뻥입니다요!!!
    제가 어제 갔었어야 했는데… 김수환님!!!! [[20]] 기억하고 있겠씀당!!!
    저는 지금도 배고픔니다…

  4. 곰텡이라고도 하시더군요.. 정말 순한 녀석이었습니다.. 예전 반디처럼.. 덩치큰 녀석들이 맘도 둥근가 봅니다. ㅎㅎ

    파리의 휴유증이라 함은.. 자꾸 또 가고 싶다는 겁니다. 오늘 일요일 보내는게 힘들었습니다. 집에서 고문도 많이 당했구요.. 스스로 반장에게 불지는 않았는데.. 알게 되어 버려서리.. 맨손으로 하늘 가리려다 말로 받았습니다..ㅠㅠ

    알샵 내외분들의 환대 정말이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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