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랠리를 하진 못했지만 큰 부상없이 주어진 시간내에 완주하신 알샵팀에게 축하를 전합니다.
같은 기간에 횡성 공설운동장 앞에서 벌어진 바이애슬론 대회(엘리트 대회 2일, 마라톤 동호회 대회 1일)역시 성황리에 무사히 마쳤습니다. 우리 알샵팀들이 잘 아는 횡성 공설운동장 앞의 “운동장해장국”의 할아버지도 동호인 대회에 참가하셔서 쌀 10키로, 20키로(최고령 참가자 상)를 상품으로 받으시고 내년에 또 하게되면 자신이 직접 스폰서링도 하시겠답니다. 그리고 연맹 임원들을 첫 날 저녁에 초청하여 그날 아침에 잡은 잡고기로 매운탕을 푸짐하게 끓여주셔서 아주 잘 먹었습니다. 이 집은 뼈다귀해장국은 물론이고 매운탕 끓이는 솜씨도 여기 게시판에 추천할 만 합니다.
“운동장해장국집” 옆에 있는 MTB점포 사장은 과거에 강원도 산악자전거 전무이사였었고 인제 MTB대회 1,2,3회를 치뤘었고 강촌 챌린지 대회 코스도 만들었던 장본인 이랍니다. 마지막 날 치룬 마라톤+사격 동호인 대회엔 작년 인제 대회때 출전했던 분들도 보였습니다. 철인 3종 팀들이지요. 돌아오는 10월 열릴 예정인 제 2회 인제 MTB바이애슬론 대회에 또 참석한답니다.
280랠리 전에 구입하신 장비 대금 확인하시고 아래로 입금해 주세요.
조기원님 20,000 김영무님 20,000 정이석님27,000
김영무님 의류 2벌 336,000
외환은행 248-18-23589-1 심순섭으로 입금하시면 됩니다.^^
입금완료. 감사합니다
입금완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