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댕겨 오겠습니다

예기치않은 즐과쌩으로 함께 못하시는 분을 대신하여  280을 댕겨오겠습니다.
관광과 마실가는 분위기로 즐기고 오겠습니다^^

9 thoughts on “280댕겨 오겠습니다

  1. ㅋㅋㅋ 넘 부담갖지 말게나 천규! 근데 우리 언제 봤지? 나하고 라이딩이 엇갈려 못 본지 꽤 된것같다.^^[[2]]

  2. 드뎌 출정을 하시는군요… 모든분들 무사완주를 기원합니다. 특히 강철낭자.. 홧팅이여!!
    그리고 어려운중에도 지원을 가시는 배준철님 내외분! 훌륭하십니다.
    마지막으로 상범!! 조심해서 잘 다녀와라.. 네가 좋아하는 온천도 많이 하고..
    끝으로 장시간동안 자동차 운전하시는 분들~ 방어운전,안전운전요…[[3]]

  3. 소장니임~~ 지원조 불참도 불참이지만 요즘 주말마다 절대 잔차 못타게 엮여지는 스케쥴이 더 원망스럽습니다. 이번주도 전혀 예상치 못했던 도둑이라니… 더군다나 윗집이 와이프가 잘 아는 언니집이라… 아무튼 하반기부터는 최대한 주말라이딩을 빠지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충성!!!!

  4. 자알~ 다녀들 오세요.^^
    더운 날씨에 무리 하지마시고…
    모두 완주하시기 바랍니다.

  5. 오늘 따라 알샾의 홈페이지 타이틀이 새삼스레 다르게 느껴집니다. ‘진정한 매니아들~!’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