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R#에 들러 봉우형님 내외분도 뵙고 그유명한 R#표 삼겹살구이를 먹다가 갑자기 피라미 생각이나서 친구들을 대동하고
나의사냥도구를?^^챙겨들고 (참고로 이물건은 일반인이 함부로 다루지못하는 군사무기임^^)
앞 개울가에 나가
피라미를 잡아다가 피라미 튀김을해먹었는데 그맛이
한마디로 작살이었다^^
다음엔 피라미 조림(일명 도리뱅뱅) 해먹기로하고서울로 돌아와 피라미 관련
요리법을 찾아 올립니다
형수님 참고하십시오^^
그리고 손님 들이 원하시면 미리예약 예약받으시고
예약금?도 미리 받아놓으십시오^^
피라미요리는 주문 생산? 식단이라 좀 뻐기셔도 됩니다^^
부르시면 달려갑니다
전화 주십시오^^
허리 수술 후 이제 두 달, 허리 보조벨트 안하고 등산 2시간은 꺼떡없이 해내고 있으니 많이 좋아진 셈이다. 이제 슬슬 쟌거도 시작해 봐야겠다. 여기 알샵 강사들이 수난을 당하고 있으니 피라미 잡아서 몸보신 시켜 줘야 되겠다. 하이랜드 전사장이 준 병아리 2마리도 이제 꽤 자라서 병아리 태를 벗어나고 있다. 이름을 말복이라고 지으련다. 말복에 우리 알샵 부상병들을 위해 희생시키련다. 앞 개울에 가서 피라미 사냥도 하고, 이석아우 준철화상 빨리 쾌차 해!^^
아~피라미튀김 먹고파요. 윤상무님 280끝나고 뭉쳐보아요[[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