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조리법

피라미 조리법

옛부터 피라미는 몸이 붓거나 허약할 때 많이 고아서 먹었다. 생강과 마늘을 넣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 푹 곤다. 그러나 이것은 몸보신용이기 때문에 별맛을 없을 듯 하다.

피라미의 손질법은 배 부분에 작은 칼집을 내고 살작 눌러 내장을 빼낸 후 비늘을 긁어내면 된다. 이렇게 다듬은 피라미의 조리는 무우와 찜을 하는 것이 최고다. 무우를 넓적하게 썰어 밑에 깔고 피라미를 그 위에 엊는다. 고추장과 소금을 푼 다음 파, 마늘, 참기름 등 양념을 고루한 국물을 끼얹고 그 위에 대파와 풋고추를 썰어 넣어 조림을 한다.

무우는 소화 효소가 들어 있어 소화 흡수하는 데는 그만이다. 피라미는 무우와 조화가 잘 되며 VB1 이나 VB2는 열에 잘 파괴되지 않아 마늘과 함께 쉽게 흡수되고 VB는 특히 피라미에 많다.

피라미를 조리할 때는 술을 약간 뿌려주는 것이 좋은데, 집에서 먹다 남은 아무술이라도 좋다. 알콜을 통해 냄새를 휘발시키는 것이 피라미 조리법의 포인트며, 특히 조리에는 약간의 식초를 넣는것도 좋다. 식초는 단백질 (생선의 근육)을 응고시켜 살이 부스러지는 것을 방지하며 뼈를 무르게 하는 작용도 하기 때문이다.

옛부터 피라미는 몸이 붓거나 허약할 때 많이 고아서 먹었다. 생강과 마늘을 넣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 푹 곤다. 그러나 이것은 몸보신용이기 때문에 별맛을 없을 듯 하다.

피라미찜^^
피라미의 손질법은 배 부분에 작은 칼집을 내고 살작 눌러 내장을 빼낸 후 비늘을 긁어내면 된다. 이렇게 다듬은 피라미의 조리는 무우와 찜을 하는 것이 최고다. 무우를 넓적하게 썰어 밑에 깔고 피라미를 그 위에 엊는다. 고추장과 소금을 푼 다음 파, 마늘, 참기름 등 양념을 고루한 국물을 끼얹고 그 위에 대파와 풋고추를 썰어 넣어 조림을 한다.

무우는 소화 효소가 들어 있어 소화 흡수하는 데는 그만이다. 피라미는 무우와 조화가 잘 되며 VB1 이나 VB2는 열에 잘 파괴되지 않아 마늘과 함께 쉽게 흡수되고 VB는 특히 피라미에 많다.

피라미를 조리할 때는 술을 약간 뿌려주는 것이 좋은데, 집에서 먹다 남은 아무술이라도 좋다. 알콜을 통해 냄새를 휘발시키는 것이 피라미 조리법의 포인트며, 특히 조리에는 약간의 식초를 넣는것도 좋다. 식초는 단백질 (생선의 근육)을 응고시켜 살이 부스러지는 것을 방지하며 뼈를 무르게 하는 작용도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