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박사님과 인천에 있는 일명 “귀곡산장”에서 첫 라이딩을 했습니다. (저만 첫라이딩 이지 이박사님과 정선생님은 아니지만)
전날 우중속에서 유명산 라이딩을 하시어 좀 쉬실만도 하실텐데 먼저 라이딩 소집을 하셔서 부름을 받고. 정선생님, 저 이렇케 라이딩을 하였는데 정말 갈수록 괴력의 힘을 보여주시는 이박사님을 보고 감탄사만 나왔습니다.
항상 사진을 찍을 마음으로 카메라는 들고 나서지만, 늘 후미에서 버벅되느라 무용지물인 카메라 ㅠㅠ (자료를 올리다 보니 배경이 좀 안좋내요 이해하삼)

약수터에서 잠시 휴식중 이박사님 왈!!! 나중에 한번 저 업힐을 도전하시겠다고 정선생님한테 말씀중!!!!

사진상 보기에는 별거 아닌 짧은 코스로 보이지만, 보통 업힐 코스가 절대 아님당

정선생님과 저는 체력이 소진되어 라이딩을 끝냈는데 이박사님은 집에서 할 일도 없으시다면서 혼자 남으셔서 계속 라이딩을 하시겠다는 이박사님!!!!!!
이런 이박사님 괴력의 소유자 맞는거죠!!!!!!!!!!
역시 이 박사님.. 대단 하십니다. 우리는 이 박사님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순번을 정해 돌아가면서 함께 라이딩을 해드려야 할 듯 싶네요. ^^;
날이 풀리며 모두 다시 페달링을 슬금슬금 시작하시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 모두 홧팅~~~
ㅎㅎ.. 유명산에서도 그러셨습니다..^^ 그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즐거우셨겠습니다..^^